2019/12/21 05:46

자동차 관련부분은 개인편차 감성 경험부분이 많습니다.. 나는야~!! 도토리 드라이버 !!!







손(스티어링)으 로 노면을 느끼고 발(페달)로 엔진을 느낀다
그리고 등(하중)으로 G를  느낀다          
엉덩이이로 뒷바퀴의 스탭을 느껴보자 
(완간 미드나잇 19권)

그렇다는 고임...


2017년 목표

1. 전자제품 같은 이놈의 쿱을 감성덩어리로 변신!!(예전 여친과 비교하지말자.피곤하다)
2. 너의 잘못된 튜닝..네레  수정해주갓어~~!!(수정하고있음..)

5. Lap 마일리지   kic 270  is 60  ansan 800등급하나올라갔는데 유지비는 폭풍상승.   


관련 홈페이지 모음

2018/12/04 21:56

벨로스터N " 6년만에 시승 " 자동차 교양 생활





- 시승장은 예전에 비해 크게 달라지진 않았다. 다만. 시승 시설의 구조가 달라지고 , 사람들이 많아졌다,.
시승하는 본인도. 다소 경험치가 올라갔다.

더구나 당일날은 우천시 다. 그나마 쫙~쫙~ 내리면 나은데 ,내리다 말다 한다. 더 위험하다.
이전엔 인스트럭터가 코스까지 가서 체인지했는데. 그냥 시승장부터 착석하란다..

그간 시승 오는 사람들이 일단 차알못은 아닌것 같다 인스트럭터의 자세가 많이 낮다.

착석하고 폴쿱이 처럼 습관적으로 시트 포지션을 맞춘다.. 왼발이 스티어링에 걸린다.. 답이없다.
미친듯 높은 시트 포지션. 홀딩도 않된다.. 종 그립 테스트는 어렵겠다. 직진 중심의 일반적인 주행 이겠다..

중얼중얼거리면서 습관적으로 주행한다.. 클러치 미트 시점이 거의 동압판 레벨이다. 클러치 자체의 마찰력은
일반적 느낌인데. 압력판의 반발력이 튜닝 클러치 수준이다.  깊게 발고 순간적으로 때야한다..

반클러치를 썼다. 개중에는 반클러치 쓰지말라고 난리치는 부분도있는데. 21세기에 옛날 화물차도아니고.
서킷질에 뭐에 뭔짓해도 3년 넘게 생생하게 잘쓰고 있다.. 의도적으로 클러치 날려먹을 생각아니면 요즘 클러치
그리 문제 없다.. 여차때 비싼 엔진을 보호하고 날려먹는게 값싼 순정 클러치의 목적이라는 것도 생각해보자..

밀리는 구간에서 빠져나와 올림픽대교를 탄다..  앞에 주행하던 친구가 lsd 셋팅을 않했는지 오픈 디퍼런셜이다..

허허허... 이래서야 아반테 스포츠 하고 다른점이 없지.. 바로 옵션으로 불러내서 부활시키고 rev 옵션을 꺼버린다.
개개인의 차이는 잇겠지만. 래브 보정 기능은 자동 주차기능 레벨의 옵션 팔기 느낌이다. 수동차라면 레브 매칭은
드라이버의 기본 소양이다..

더블 클러치시 울걱거리는게 rev 탓인듯.. 고속 크루징에 더블클러치 시에도  매끄럽다.. 차량사이를 고속 크루징..
그냥 습관적이라 달리다보면 의도하지않게 크루징 이 되버렸다.. 우천이라. 대단히 (젠틀) 하게 조작할수밖에 없다.

바로 귀환할대 폴쿱이를 운전했기에 서스팬션의 느낌은 확연히 기억된다.
개중에는 n모드의 서스 팬션이 위험하다고하는데. 노멀 폴쿱 서스의 튀는거에 비하면 매우 안정됐다.
리어가 잘따러와주고 안정되어서 와리가리 핸들링에도 불안감은 없다 300kg이상 무거운 차라고는 생각 되지는 않다는다



더 나가는 무게 때문에 제동시의 브레이크 필링도 일정하게 좋다..다만 많은 사람이 증명하듯. 서킷의 어택에는 쥐약이다.
온도에 다른 저항성은 없고 메탈릭 성분이 없는듯 제동 소음은 없었다. 문제는 순정 패드 가격이 (윈맥스 레이싱 패드)에
육박한다는 점이다. 허허허.. 참 놀랍다..

누가 셋팅한지 한대 때려주고 싶은 19인치 휠과 홀딩이 전혀 않되는  의문 투성이의  순정 전동 시트를 빼면 차량 자체는 훌륭했다.
 자. 이제 님들이 인제 풀코스 1분 50초대를 못찍으면 운전 못하는거다. 변명의 여지는 없다.
요즘 외제차로 유투브 방송하는 친구들이 급- 겸손해지는 원인이다..

그냥 다돼있는 차다.. 서스나 보강 따위 할 필요 없다..  순정 상태로도 경기용으로 셋팅한 차량 못지않은 움직임..
경우에 따라서는 더 믿음가는 움직임을 보여준다.. 가히 공도를 달리는 레이스 카 라고 단언할수있다..

이제 환자들의 바램은 이루어졌다..

추가: [팝콘사운드: Anti-Lag System]
줄여서 ALS 라 칭하는데.. 단지 사운드 튜닝이라 알고있는 팝콘 사운드는 
사실 터보차의 고질적인 스플-업이 늦은 현상을  없애기위해 액셀 오프시 의도적으로  연료 분사 타이밍을 늦춰서
 불완전 연소한 잔여 연료가 배기 라인에서 자연 점화시켜 터보 챠저의 배기 가스의 유속을 확보하는 기술이다..
한마디로 란스에볼류션의 "미스파이어링 시스템"과 원리가 같다..
그러므로.스트리트 가속시 터보 랙 때문에 엑셀을 밝은 상태에서 하는 "플릿쉬프트"를 할 필요가 없고 터보랙이
많이 줄어든다..사실상.. WRC(월드랠리)에서 쓰던 기술이다..   맙소사.. 250마력 FF 차에...



Ps: 인스트럭터가 아쉬웠는지 비 않오는 날에 한번 더 오라고 한다...
Ps2: 개인취향이겠지만, 퍼포팩 빼고는 일반 옵션이라. 의미 없을듯.. 재발 좀 19인치 좀 빼라.  

2018/11/04 16:42

2018.11.3 와이퍼 에어콘 필터 교체 Forte Koup (폴라쿱)


얼마전 비와서 와이퍼 돌렸더니 박박박~~~ 모비스튠의 일환으로 k9용 블레이드 와이퍼 구입

근처 기아 부품전 가서 말하니 바로 창고에서 가져다줌. 간김에 에어콘 필터 구입

와이퍼 가동 싹싹싹~~~  good job!!



2018/10/14 01:46

2018 후반기 소소한 정비 Forte Koup (폴라쿱)



  저번 검사 후 얼마 되지 않은듯한데 벌써 2년 ... 종합 검사 시즌이 돼었습니다..
미리 연락드리고 BSR 고고,.


여전히 수입차들로 가득찬 샵 내부 .


리프트 업 !!!!

습관적으로 주요 부분 체크 !!  로터부
프론트 맴버 부분 상태 체크 ..

플레임에 스크레치 한가득..

배기압 라인 체크..

가스켓 노후화로 배기압 누출 ..
접촉면도 체크

주로 글키는 중앙 레조레이터 부위

순정 촉매부 나사 문제로 가공중..

촉매 교체완료..

타이어부도 체크.. 일상주행이기 대문인지 묘하게 마모가 없어 보이네요... 그나저나 곧 마진은 끝날듯.

한동안 신경 못써서 공기압 이 떨어져있군요. 다시 체크..  35->40PSI 

기간이 다되서 교환들어간 엔진오일.. 
주행거리가 않되도 엔진오일은 운행중 블로바이가스로 오염되기에 일정기간후 교환 하는것이 좋습니다.
무교환 오일이니 하는건. 엔진오일의 기능과 운영 환경상 고개가 갸우뚱..

엔진오일 쿨러의 라인부도 누수가 없는지 체크..

살짝 플레임 커버를 벗기고.
오일상태는 점도는 깨지지는 않은듯..

언제나 가성비가 좋은 일상 주행용 으로 쓰는 물~ 오일..   터비 타던 시절부터 일상주행용으로 애용중.

한동안 그냥 기름만 넣고 타다보니 냉각수도 증발... 여분 이누겔로 보충 해줍니다. 
검사완료...  이로서 다음 검사는 2년후...!!!




2018/07/28 00:38

벨 N 다이노 측정치 나옴.... (다이노 그래프 추가) 자동차 교양 생활





1. 인도차량(퍼포팩)들 바로 여러샵들  다이나모에 올림

2. 208- 213 휠마력 측정됨.. (1차멘붕)

3. 서킷돌이들,선수들,환자들 카톡방이 대.폭.팔.함...

4. 인수 급유니 일반유일거야 하고 모샵에서 모두 소모 후  고급유 공수해서 ecu 초기화후 학습주행후 재 측정.

5. 215 마력 나옴... (2차 대폭팔)

6.  인수거부 및 계약 취소의 연쇄 소용돌이 진입...(날짜 밀렸던 계약자들이  차 수배 됐다는 연락도 같이 받음.)

클xx 테xx 레xx  서xx 등등 ..환자 커뮤니티에서 멜트 다운 현상 중....   
셋팅 같다던 유럽 i30N 다이나모 자료가 올라와서 3차 붕괴중...(휠마력 250마력 측정)

사태는 진행중....

수요일 모 팟케스트에서 대차게 다룰 생각인듯...

(공연비 10.5 가 측정된게 주 의심점... 
 연소실에 연료를 들이부어서 연소실온도를 떨어뜨려 추후 as 문제를 넘길려는게 아닌가? 라는 카드라 ...
안전한 방법이지만. 출력은 xx 됨.. 시판 맵보다 출력 맵을 하는이유..  
2.0 터보차량  연비가 10km 가 나온다는게 또 하나의 의심점.. 


동일 엔진(세타(θ)Ⅱ 2.0 Turbo GDi) 의 다이노 자료 참고용)



LF소나타 2.0 터보 오토(엔진 세타(θ)Ⅱ 2.0 Turbo GDi)  245마력/36 토크 
실측 202마력/32 토크 (연료여부 none)
** 현 카탈로그엔 고급유 권장 (일반유 고부하주행시 엔진 파손 잇슈)

스팅어 2018 2.0 세타2 터보 오토 - 255/37 토크 카탈로그스펙
- 실측 197 마력/31 토크 (연료여부 none)
- 이것부터 공연비 10 대...  기름 엄척 먹는 차 ...이녀석도  N과 같이 카탈로그 연비 10km


그.러.하.다..      
  
7 .29 추가: 아반테전 챔피언인 박동섭 선수가 금일  파이널 어택/  인제 풀코스 1분 57.8 기록 <- 링크
7 .30 추가: 블랙 컬러 차량 트러블은 "오버래브" 로 오너 과실로 판명남.. (저도 예전에 이걸로 엔진 내렸습니다)
7.31 추가 팟케스트 "레이스북"에서 내용을 다룸..  결론은 다 좋은데 (예전 소나타터보 잇슈 와 연관된)
              엔진 순정 ecu 맵이 초~~ 안전한 일상차 엔진 맵 아닌가 의심
               (개인적으로 연료/공기 비 10.5 는 이사건의 모든 팩트라고 봄..일반 차량 공연비는 12-13 수준)
               출고된 모든 n의 산소센서가 불량이거나 깨질수도 있는건가??


* No 퍼포팩 n차량 섭외후 다이노 올라오면 내용이 정리될듯함..


2018/06/28 18:31

벨로스터N 보러갔다왔음~ 자동차 교양 생활



요즘 차쟁이들과 환자들에게 장안의화재가 되고있는 N ...
공격적인 가격과 횬다이가 그간해온 행보외의  액션으로 보이는데.. 밤중에 유투브 에서 영상보다 압구정에 있는
스튜디오에 있다고 그래서 급댕겨서 다녀옴.~  당장 살생각은 없지만. 호기심 당기면 못참는 성격인지라.

들아가자마자 인포메이션에서 "5층 입니다" 란  안내를 받았다.. 난 아무말도 않했는데.. 관람객들이 꽤 오나보다.



쌔끈하게 눌러줌..  생각 외로 아이디어 좋았음..



니가 그놈이냐??? 주문자의 70%가 고른다는 시그니쳐 블루..
 하긴.. 길에서 "나 N임" 하고 존재감 보여줘야하니깐..

그런데 오다보니 고속버스 색이 같은게 보임.. 우리나라에선 매우 희귀한 색상이 될듯함
아기들을 대동한 가족 관람객이 많았는데.. 예상대로 애기들은 킥을 연발..

가만히 대화를 들어보니 재미 재미..




대부분 익스테리어는 2세대와 동일.. 트렁크에 타이어 없이 보수킷..  
뒷좌석이 생각보다 높아서. 뒷자리 이용하시려는분들은 뒷좌석 메모리폼 깍아내는 조치는 필수로 해야할듯.
아시다시피 벨로스터의 리어 시야는 괭장히 좁은데.. 기대를 저버리지않고 gt윙으로 가린 창문 만큼 보인다..
백미러에 모니터링 기능 많이들 넣을듯.. 뒷좌석에 누구라도 타면 시야는 절망적..

리어 제동등은 슈퍼카 타입.. 노멀 벨로스터 분들은 어거 하고 휠 구해서  많이들 달듯..

배기 구경은 생각보다는 좁은 듯한데 순정형 가변배기라..  사운드 제네레이터가 외부에도 소리 내는거라
생각보다 진짜 배기 소리는 어크레시브 하지않은듯 해보인다.. 영상 리뷰에는 하도 팝콘을 튀겨내서..
(우리 붕붕이도 터널 들 어가면 팝콘은 튀겨줌..진짜 팟콘 사운드와 비교하면 좀 인위적인 소리 느낌..)



황당할수있겠지만. ..환자들은 알수있는 바로 누워서 하체 보기.. 언더 패널쪽이 의외로 슬립...
도풍판은 없는듯하고... 이후 구입자들이 리프트 로 삿삿히 찍어올릴테니 이정도로..


인테이크의 마감은 훌륭해보인다. 라지에이터 쪽에 바람을 몰아주게 순정 그릴에 동풍 효과를 낼수있게 되있다.

그림의 떡.. 안개등이 빠진 자리의 그릴은 막혀있다.. 구입자 대부분이 드릴로 뚫어버리거나 자바라 브레이크 덕트 만들듯..




브램보는 아닌것같은 대용량 1p 켈리퍼   만도에서 나온게 아닐까??

벌써 소문에 전륜 브레이크 로터가 짝당 5만원이 않된다는 정보가 돌고있다.. (345mm)

k5 나 아스 유저들은 모비스튠을 기대하며 비명 중..

페널리 zero 타이어는 매우 고가에 19인치가 적용 된다고해서 말들이 많다.. 짝당 30만원이 넘는 비싼친구..

  



바로 환자들이 몰려들어 본넷을 열어재낀다.. 영업장이나 대리점가서 본넷 여는 분 별로 않계시지?
그러나 환자들이 몰리면 바로 바로 open 이다..

왼쪽에 냉각수 리저버탱크.. abs 모듈.. 와셔액 탱크. 엔진은 뒷족에 터빈이 있어 최대로 운전석쪽 포지션을 가지지는 못하고있다.
독특하게 전륜 휠하우스가 운전석 플레임에 몰려있어서 구조적으로 스트럿바 보강이 필요 없어 보인다..




배기 온 센서.와 abs 모듈.. 아방 스포츠에서 말 많았던 ABS 개입 문제 해결됐나 모르겠다..
원메이크 선수들이 빠른 ABS 개입  때문에 애 먹었던데..  



순정 터빈 과 단열 장비. 여름철에는 엔진룸 온도 괭장할듯 하다..





70a 짜리 순정 배터리 전시차량 방전을 막기위해 충전 장치가 물려있다.

전자식 액셀레이터. 초기에 나온 포르테쿱은 전자액셀이 완전히 일반 운전자 용이라. 반응이 엄척나게 굼떳다..
힐앤토 하는데 엔진 rpm이 않떨어질 정도...거의 필수로 손을 대야하는 작업으로 인식할 정도였으니..
몇세대인지 모르지만. 잘 조정됐기를 기대한다.

와우... 순정에 깡통 필터... 왼지 저거다는 일반 차들 많을듯...









내부착석..

일단 순정 전동 시트에 드라이빙 포지션은 궁합이 않좋다.. 대부분의 오너들이 바로 때버리고 버켓시트 달듯하다.
센터 패어 높이가 낮고 핸들 털팅도 괜찮아서 버켓 달면 자세 괜찮게 나올듯하다..  문제의 페달 위치는 괜찮아보인다.
낮은 포지션에서 힐엔토 치기 좋게 깊게 밝히는 스타일이다.  페달 위치가 않좋으면 아무리 시트나 핸들로 포지션
만들어 놓아도 공중에 붕 뜬 느낌.. 여기부터 퍼지가 않되면 강력한 횡g에 순전히 드라이버가 근력으로 버티어야하는데 운전할때
피로도 차이가 막대하다..   운전석쪽 공간은 의외로 타이트 한편..  착석후 바로 포르테쿱에 앉았기대문에 내부공간에대한
차이가 느껴진다..

승용 차체 고쳐서 억지로 쿠페 만든 느낌이 아니라서 좋다. 티뷰론 처럼 처음부터 노리고 만든 느낌이 곳곳에 있다.
100% 라고 못하겠지만. 처음부터 방향이 어긋난 것 보단 낮다.  프레임리스 문짝 이야기보다는 이런것을 세세히 체크해보는것이
좋을듯하다. 

핸들 반응은 주행하기전까진 모르니 패스... 시동 걸지않은 상태의 기어 물림은  매우 절도있다..
높이는 사제 숏기어 봉 작업한것처럼 짧다. 일반 적인 기어보다 스파르타 하기에 상당부분 익숙해져야할듯..

클러치감은 압력판의 텐션인데 . 터보차기에 37토크를 받을수있게 순정=사제 동압판  중간 정도 텐션..
이정도면 크게 불편없을듯.. 사람따라 무릅관절 이야기를 하겠지만. 관절보단 허벅지근육의 문제일듯.
어차피 스포츠 주행하려면 킥을 하듯이 클러치를 쳐야되기에 압력은 필수.. 브레이크는 허리 힘으로 하는것이고..

텅 !!! 하는 상쾌한 클러치 미트 음을 기대해본다. 

자세제어장치는 오른쪽 기어패널에 위치해있다.

다만.. 엔진 스타트 버튼은 좀 감성적으로 그렇다.. 키를 삽입해 돌려서 시동 거는 것이 얼마나 드라이버와 차량의 연대와
스피릿을 고양시키는 작업 임을 모르지는 않을진데.. 스핀시 "키off" 시동 시퀀스 작업은 어찌될지 모르겠다.

나머지 셋팅은 뭐 걍걍.. 누구는 내부 인터리어 가지고 툴툴이는데.. 이차는 절대 인테리어 보는 차가 아닌것을 망각했나보다.
시빅 타입 R 의 인테리어는 어느정도더라???



구버젼 WRC 차량 조수석쪽에 꽤 임팩트있는 컨텍 자국이있다..색상은 이쪽이 이쁘네 바이올렛+ 블루
N은 그린+블루 계열 ..  개인적으로 보라색조를 좋아한다... 여자들에게 인기있다. ㅎㅎ


------------------------------  사족 ----------------------



The First "N"

최초의 N .. 혹자는 왜 4륜이나 후륜이 아니냐고 하지만. 현실적으로 현대는 지금까지 FF 베이스에서 이루어진 회사이다.
것 멋만 들어서 이미 한참 멀리있는 외국 브랜드의 원숭이춤 흉내를 내는것보단 . 본인들이 가진 최대의 장점.
FF에 관해서는 "끝"을 찍을수있다는 자신감이 최초의 N을 FF 로 결정한것이 아닐까.

스포츠성이라말하는 G70 이나 스팅어에 아직 N 이라는 넘버를 주지않은것은 (차후 언젠가는 주겠지만)
 FF c세그먼트 라는 영역에서만은 "N"이 world Top 을 찍는다는 목표일듯하다.
N의 어크레시브 한 방향성을 생각하면 위두차종은 친절하고 편안한 패밀리세단 이라 보일정도 다.. 
이에 중환자들의 다양한 주행기를 기대해본다.. 살발하게도..붕붕이가 리뷰어의 운전실력을 적날하게 보여주는 상황이
벌어질지도... 어중이떠중이 리뷰어는 패스하고. 일단 선수급 클래스의 리뷰 아니면 거르자..
경험하지 못한 영역은 한번이라도  들어가본 자만이 아는것이니..


개인적으로 예상하기에  이차의 라이벌은 혼다 시빅 R,  르노 메간 RS가 될것이다..
아마 미국에서 격돌하게 될듯.. 이미 유럽은 I30n이..
개인적으로 폭스바겐의 GTI 나 시로코R은 세그먼트가 다르지않나 생각된다..

벨로스터 N은 편의성은 최소한으로 하고 그간 현대에게 미체험의 영역에 발을 딧었다.
이를 받아줄것은 국내 오너들의 수준 이 아닐지..

차의 만듬세가 어중간한 오너를  압도하는 느낌이다.. 일반적인 주행으로는 포텐셜은 절대 드러나지않을듯하다.
 고속 롤링에 익숙한 국내 오너들의 취향이 고속코너링으로 바뀔수있을까?

  아마추어 경기를 경험한 미천한 경험으로도 . 트라이얼 클래스에서 가장 빠른 랩을 내기위해 드라이버와 차량에게 요구되는
기량은 벨로스터 N의 방향성과 같이한다.. 그러기에 .. 어중간한 외국 브랜드 의 차종과 비교 하는 sns 의 이야기는
방향성을 잘못 잡을수있다.  내장재 플라스틱 질감 , 썬루프,편의 시설부족,FF 타령 .  자동변속기/ 듀얼클러치 타령
되지도않는 차값이 소나타다 등등..

확실히 공도든 서킷이든 이차는 빠를것 같다.. 실제 서킷환자들의 임프레션이 시작되면 극찬이던가 아쉬움이던가
설왕설레가 많을 듯한데..  퍼포먼스 팩 없는 차는 일단 기본이 않되고 개념도 없으니 거른다. 퍼포먼스팩  아닌차는

진짜 " 벨로스터 N" 이 아니다..
 고출력 터보 FF에 LSD 드라이빙 을 할수없는 차는 그냥 길가는 흔한 터보 패밀리 세단일뿐이다.

글 쓰고있는 2018년 현재 "FF계  끝판왕"이라 할수있다..
팩트로 아반테 스포츠 중고가가 얼마나 폭락하고있는지 확인해보라.  환자들은 꿈에 그리는 차다 ..
중 환자일수록 말이다...

PS: 총괄적으로보면 혼다는 긴장 좀  해야할거다.. 
시빅 R을 언더 성향으로 만들어 놓고  껌질만 무슨 슈퍼 로봇처럼 만들어 놓고.. 
 차를 무슨 만화영화 로봇 처럼 만드는건 스타일인듯하다.
 

2018/05/15 04:02

폴라의 소소한 정비기 - 패드 소음 편 Forte Koup (폴라쿱)


주말 카로 근근히 엔진 걸어주는 상태라.
얼마전에 본가로 장거리 크루징 갈대 은근히 하체에서 소음이 나와서 환자병 발동...


공기압 찍어보고 . 얼라이 각도 재보고 . 하체 채크도 해보고 ...난리 부르스중에 발견.,.
운전석 족 로터에 스크레치 발견...

급 심장에 타격....
인디케이터도 없는 레이싱 패드에 왼 스크레치????
아무리 봐도 주행중 생긴 형태.. 브레이크를 밝을대마다 슬픔이 몰려와서 . 평소에 연비때문에 않쓰는 더블 클러치 까지
쓰면서 엔진 브레이크 사용.. 귀환할때까지 딱 3번 브레이크 질..

일단 오자마자 바로 용구 챙겨서 확인 모드 .. 잭업, 토크렌치,임팩,공기압 게이지,예비용 패드..등등..

하는김에 흡기라인 총채적으로 채크.. 에어콘 필터 빼서 잇빠이  털어주고.. 에어 좀 불어주고..(엄청 더러워져있음)

몇년동안 닥히 손 않보던 라지에이터쪽을 싹~ 물 청소.. 에어콘 콤프레셔. 엔진오일 쿨러 등등 새척해줌..

환자병인 하체체크 필수로 해주고..


뽑은김에 타이어 상태 체크 해줍니다.. 흠.. 역시 일상주행은 마모도가 없네요..

신나게 잭업하고. 켈리퍼 분해 하니 바로 원인 발견,.. 패드에 스크레치..

의외로 마모도는 별로 없음.. 이거 3년 까지 스는거아냐?? 그래도 서킷질 몇번 했는데...마진 4-5mm

패드상태..뭐.. 마모도나 상태도 일상주행엔 이상 무!!!..  패드 휨상태 도 양호

드라이버로 벌릴수있지만. 귀찮다능.. 돈주고 샀는데 써야지... 브레이크 캘리퍼 실린더 릴리즈. 사용

뒷쪽 캘리퍼는 둘다 빼야해서 귀찮... 그래도 잔량 채크해야해서 분해..

암튼.. 체크후 제동 소음 사라짐.. 이로서 마음의 병 치료 완료,...


하는김에 그간 내버려둠 클러치 유격 조절 해줌.. 넘부러짐 변속 느낌을 다시 타이트하게 조여줌..
이거 순정은. 플라스틱.. 수천만원짜리 차에도 사구려 플라스틱.. 횬다이. 고객을 뭘로 보는거냐./..
2백만원짜리 섞차도 유격 조절 가능하단 말이다.. 

새로 보험료를 납부하니 우리 붕붕이도 이제 평가액이... 감가액이 너무 심해서 이거 이퍼포먼스 를 이가격대에 구현 못할듯..
그냥 안고 죽는거다.. 먹죽~~!!

2018/01/06 02:26

에세이_겨울철 대비 세팅 워크 (2018/년초 동계 정비) Forte Koup (폴라쿱)


2018 년이 됐습니다.. 작년은 그냥 일상주행만 했던 암울한 해였네요... 이제 재대로 cp 찌를수나 있나 걱정됩니다..
간이 많이 쪼그라들었을텐데... 아무튼 알람 울리는것 보고 벌써 오일교환주기가 됐네요..

새해 첫날 날잡아 바로 저와 경기남부 썩차들(JDM)의  고향인 BSC 로 향합니다.. 요즘에는 주로 수입세단이 많지만.
한때는 로컬에서 난다긴다하는 분들이 필수로 들렸던 곳이죠.. 20년 넘은 차의 메인터넌스 할수있는곳이 요즘 그리 많지않아요. 

그런데 수입차 전문???? 뭐지  양복점"킹스맨" 이 떠오르네요..

가자마자 평일 정오인데도 리프트는 만땅... 아우딩이 2대, 은색 개구리 한마리 , 로드스터 한대 ... 그리고 국산차 2대..
큰작업은 못하는 날이 네요.. 간단하게 오일 교환만...

외부 리프트에도 아우딩이 한대 ...하체 작업전용 리프트인데.. 곧 들여올려질듯.


언제나 보면서 무섭다고 생각되는 샵 가훈... 역시 무섭다..


바로 리프트 올려서 (언더커버 때고) 필터 ,트레인 볼트 빼고 자유낙하..

이번에는 이놈으로 한다!!!!! 가성비 좋은 싸고 문제없는 오일.. 가격도 싸구요.. 과거 "水"오일로 유명..
안산서킷  80랩  어택 후 점도가 ....빠진  전설적인 오일... ㅎㅎㅎㅎ 
다만 서킷 갈려면 다소 애로사항이 ... 자주 갈아주는건 일상 상태일겁니다..

어택할때 오일온도 130도 면 확실히 레이싱 스팩 넣어야 마음의 병 과 소 메탈의 안전이 보장 됩니다..
재수 없으면 한방에 크랭크 통으로 갈아야할지도... 그래서 인제가 무써무써...쏠리는게 틀리니까요..
모든 문제는 오일부터 시작되는게 진리.. 사람도 내과쪽 병은 혈액에서 부터 시작되는것과 흡싸...  
  

대략 1만 킬로탄 오일.. 고압주행은 하지않았지만.. 대략 점도는 좀 남아있고 .오일량을 FULL 빠트리기 신공 덕인가.


자유낙하 방식으로 엔진 플레임 받쳐서 리프트 UP!!해서 오일팬 오일 낙하..
미션 상태나 / 미션 미미 상태 체크, 로어암 상태 체크, 도풍판 체크 .. 아주 그냥 .. 병이에요 병...  

휠과  타이어 상태를 체크하기위해 돌려보기..  트레드 상태 체크... (그러다 나사못도 발견하니 중요)
좌우로 흔들어서 허브베어링 상태체크 ... 위아래로 흔들어서 로어암 허브상태 체크...
앞 부싱은  필로우볼이라. 나름 민감한 핸들링 필링.. HUP 타이어 끼면 바로 핸들 감도가 피곤해지죠...


뒷바퀴 상태... 서킷 가긴 글른 트레드웨어... 트렁크에 짐 좀 올려야겠네요. 추울땐 VDC 빼지말아야할듯..



자.. 지병인 강박적인 하체 점검 시작..  바로 한건 합니다...(


슬슬 마실가기 시작하는 자바라 상태... 곧 터질 각 인듯..  달리다 갑자기 GT카 사운드 나면. 바로 자바라 사망각.. 

당첨 !!!!!!! 할.레.루.야.~~

요즘 뭔가 가속이 이게 아닌데 하는 맘이 있어서 . 띠울때 함 보자며 버렸는데. 바로 당첨..
자 원인은 뭘까.. 노후화? 강화미미? 과도한 사일렌서 착용?  습관적으로 하는 더블 클러치 엔진브레이크? 

민규씨 왈... 걍 빵구~날때 되서 난거에요...    ..~ 전문가가 그렇답니다..


뒷쪽 용접쪽도 슬슬 배기 새기시작.. 얼룩진  자국은 새기시작하고 이제 벌어지기 시작하는거죠.


작업할 차가 많아서 이거 될까 고민했는데 우리 민규씨 바로 . 용접모드...돌입.. 
이래서 단골이 좋아요.... 제가 데려온 모든 붕붕이의 개인전담의사..


지진다.. 반짝반짝... 탈착 할줄알았는데. 걍 둘이서 순식간에 지져버림...

올해 들어 법규가 강화되서 와셔액 에탄올 써야한 답니다.. 저거 좀 비싼느낌인데 쓰임새가 많아지니 가격도 낮아지겠네요.
이제 소X스나 기타 디테일링 고가 제품 않써도 될듯요  

시퀀스 2. 바퀴상태 체크후 공기압 변경..  전 환자니 바로 40 PSI 입니다.. 35 넣으면 어지러워요.. 멀미나요.

음. 응급조치 완료... 배압만 않새면 ..OK .. 걱정은 이번엔  왼쪽이 빵구날지도 모른다는. 느낌이.. 

이쪽도 대략 보강.. 자.. 이제 어디로 배기 압력이 갈것인가...



언제나 봐도 깔끔한 공구 셋팅. 다양한 오일필터 오프너.. 저 정 있는 망치는 충분히 호신용으로 쓸만해 보이네. ㅎㅎㅎ
오른쪽 리프트 에 떠있는 큰 은빛 개구리 한마리... 싯가가 비싸죠.

미션이 내려온거 보니.. 작.은 .작.업. 은 아니군요.. 개구리~ 무섭습니다..

      .. 윗쪽도 열었나 보네요...






암튼 ..그래서 배압도 돌아오고 엔진오일도 교체하고. 가속도 돌아와서 ..지갑은 가벼워졌지만. 쏘는 맛은 늘어났다는..
델리셔스한 이야기 입니다...  날 좀 풀리면 자동차 여행을 가보고 싶네요..  


2017/12/21 00:25

현대 포니 !!! 득탬 자동차 교양 생활




현대 모터 스튜디오 고양 에서 열린 모임 에서 뵈었던  아방가르드님에게서 선물을  받았네요....^_^

붉은 색 이라 이쁩니다..




2017/12/06 05:34

에세이_겨울철 대비 세팅 워크 (2017/동계) Forte Koup (폴라쿱)


어느덧 2017. 연도 마지막.  습관적으로 동계 준비에 들어갈 시즌을 맞아 수필 느낌으로 적음.



◆엔진 오일 체크
- 사람으로 치면 혈압계라고 볼 수 있는 오일 압력계.
대부분의 일반 차량들은 obd 상으로도 센서가 없지만. 신경 써서 달면 "마음의 번뇌" 줄일 수 있다.


온몸의 오일이 돌아 적당한 온도로 워밍업이 되기 전엔 괘 시간이 걸린다..
각종 부싱과 오일의 워밍업 엔진룸과 타이어/패드& 로터의  온도 상승.  필요하다.
차량마다 연식마다 사람마다 틀리니 각 차주가 자신이 맞는다고 생각하는 경우를 해주면 된다.
그 어느 약도 다 사람에게 맞는 약은 없다. 차주가 가장 그 차에 대해 잘 안다고 본다.

그러므로 지붕 있고 비바람 안 맞추는 곳에서 재우길 권하는 바이다.


창문과 하단 발 부분에 맞추고 예열한다..
창문을 예열하는 이유는 와이퍼 날이 열을 받으라고 하는 것이다. 
갑작스럽게 눈을 맞게 돼서 와이퍼를 작동시킬 때 와이퍼 고무날이 크랙으로 박살 나는 경험이 있었다



◆엔진 룸 체크
겨울이 되면  차량은 극지에서 텐트에 침낭에서 일어난 사람처럼 온몸이 뻑적지근하고 뜨거운 차 한잔하지 않으면 컨디션이 엉망인 상태와 같다. 그러므로 "적당한 예열"이 필요하다.
그러므로 지붕 있고 비바람 안 맞추는 곳에서  붕붕이 를 재우길 권하는 바이다.

수온만 올랐다고 바로 출발해버리면 별로다 오일들은 생각보다 오일이 안 오른다.
그리고 상태 안 오른 오일들의 성능은 생각보다 형편없다.

- 엔진오일 온도
-cvvt 캠 오일 온도
-엔진 냉각수 온도
-오페라 실린더 온도
-브레이크 마스터 실린더 온도
- 배터리 온도

엔진 실린더 내벽 흠집 방지용 첨가제보단 이쪽을 더 신경 쓰는 편이다.



냉각을 위해 뺏던 엔진 커버와 각종 부자재를 부착해준다.
여름엔 빼놓았던 엔진룸 하부 언더 커버도 다시 부착해준다.
범퍼 그릴 안에 다이 소재 싸구려 알루미늄 돗자리로 적당히 채워준다.
미관상으로도 골판지 붙이는 것보다 낮다.
오일쿨러 붙어있는 차는 거의 필수다.


엔진룸 워밍업의 도 다른 이유는 배터리가 차갑기 때문이다.
오일이 무거워서 시동이 불량한 게 아니라 저온에서 배터리  상태가 메롱
겨울철에 노출된 핸드폰이 조루인 이유도 저온 상태 배터리 성능이 엉망이다.
시동 불량.. 출발 전 워밍업으로 엔진룸을 덥혀준다.

요즘 차가 아니기에 핸들 열선은 바랄 수 없고, 차디찬 스티어링 감촉이 별로 인건 다 마찬가지이다.
댓새 박스에 보관한 로맥스 장갑(공군비행사 장갑)을 송풍구 쪽에 놓아 워밍업 시킨다. 



기계적인 구조를 충분히 알거나 워밍업이 충분하지 않으면 수동변속기의 시프트 질감은
"마법 걸린  여자친구"처럼 히스테릭할 것이다. 클러치조차 얼어붙어 미트 시점이 변하는데,
이 녀석은 오죽할까. FF니까. 변속 케이블 쓰는 방식이니 모든 건 엔진룸 온도에 달렸다.
no 미트 상태로 충분히 변속시켜 "준비운동"을 시켜준다.   

주행 중에서라도 성급하게 시프트 하면 싱크로 링 위 스스로의 존재감을 충분히 알리려 줄 것이다.  
특히 스포츠 차량들은 부싱들이 소프트 하지 못하므로  누군가 하체에서 고무망치로 내리치는 충격을
필링 하게 해줄 것이다. 

사실 매뉴얼 시프트라는 것이 약간의 성적인 메타포를 가지고 있기에
충분히 감성적이니까.. 그 반작용이라 보면 될 것이다.


어느 날인가 운전석에 담아둔 식수 통을 보니 윗부분이 얼어있다.. 이 정도니 다른 부분은 오죽하겠는가.



비웠던 스페어 타이어를 올렸다.
올려진 무게만큼 뒷바퀴의 쪽 무게나 늘어나 추종성이 늘어 언더 느낌..
스티어링으로 느껴지는 붕붕 임의 엉덩이, 엉덩이의 움직임이 한 박자 굼떠지고 섹시도가 떨어졌지만.
 노면 추종성을 믿을 수 없기에 나름 노파심 세팅이다.. 야간에 도로에 비치는 블랙 아이스를 보면
메이커가 자랑하는 전자 장비 보단 스스로의 하중 감각을 믿는 편이 신뢰가 간다..

프런트가 노면을 놓치면 선택할 카드가 많다.
리어가 노면을 놓치면  가속이냐, 카운터 스티어링이냐 정도다..  

국산 준 준형급의 전자장비가 개입해서 잡을 레벨이라면 드라이버가 귀찮아서일 것이다.


노면이 부정확하게 되니까 믿을 수 없어지니까. 타이어 공기압을 올린다. 10~15% 정도
주행 중 타이어 온도는 올라가질 않겠고. 낮은 타이어 압력 만으로도 차량은 휘청거린다.
서스펜션의 댐퍼의 반응도  시니컬하고. 주행 중 하부 충격이 거칠어진다.

오래된 부싱류는 충격에 취약해지고, 엔진 미미들은 돌 같아진다.
로터& 패드들은 그나마 온도를 빨리 올릴 수 있으니 다행이다.
세차장 나올 때 정도로 세미 브레이킹을 해준다.


차 안에 열량 내는 음식을 좀  넣어준다.. 초콜릿 류가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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