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12/21 05:46

자동차 관련부분은 개인편차 감성 경험부분이 많습니다.. 나는야~!! 도토리 드라이버 !!!







손(스티어링)으 로 노면을 느끼고 발(페달)로 엔진을 느낀다
그리고 등(하중)으로 G를  느낀다          
엉덩이이로 뒷바퀴의 스탭을 느껴보자 
(완간 미드나잇 19권)

그렇다는 고임...


2018년 목표

1. 전자제품 같은 이놈의 쿱을 감성덩어리로 변신!!(예전 여친과 비교하지말자.피곤하다)
2. 너의 잘못된 튜닝..네레  수정해주갓어~~!!(수정하고있음..)

5. Lap 마일리지   kic 270  is 60  ansan 800등급하나올라갔는데 유지비는 폭풍상승.   


관련 홈페이지 모음

2019/10/19 11:12

[폴라쿱] 2019 후반 정비 기록 Forte Koup (폴라쿱)



슬슬 데려온지가 어언 5년제.. 처음 데려왔을때 들뜬 기분 이였는데 이제 주행거리 10만이...
별다른 짓을 하지않았는데 아침에 시동키를 돌리니 시동이 않걸립니다.  게기판을 보니 특별한 표시도없고
ecu 엔진 code를 체크해보니 전자기기쪽 문제도 없습니다.. 다만.. 전력량이...???

흠 _ 인터레스팅.. ~~
본넷을 열고 엔진룸 상태를 봅니다,..  베터리 터미널은 녹색을 유지하고있지만.. 이윽고 창문도 비실비실 올라옵니다.
네..  배터리 문제입니다.. 의외로 자동차의 구조는 크게 보면 간단합니다..

전기가 부족하면 엔진에서 점화를 시킬수가 없고
전기가 있어 점화 소리는 나는데. 빅~빅~ 거리기만 하면 연료계통 문제고
엔진은 걸릴듯하는데. 버티질 못하면 실린더 상태 문제고..
좀 돌리다가 푸드득 꺼져버리면 센서+ 연료 라인 문제고
돌긴도는데 이상하게 돌면 . 실린더 기밀 + 센서 문제겠죠..
(그외에도 수많은 상태 진단이 있겠지만.)

곧 전면 계기판의 불이 깜박거리기 시작합니다. 걱정할 필요는 전혀 ~  없습니다
우리나라는 영토가 좁고 보험 시스템은 훌륭합니다.

랫츠고!! 보험  ~~!!




어떻게 비상 출똥 서비스를 받아 점프 시동을 겁니다.. 그리고 1시간 이상 운전을 합니다..
그리고 다음날..



완전히  방전 되버립니다.. 
자...  서비스를 다시 부를까 ?  아니 ..차에서 내리는순간 방전 되는거 아냐? 

가만보니 2014년에 대려와서 배터리 교체 한 이후 , 갈은적이 없으니 대략 5년 .. 알뜰하게 썼습니다.  
당황스럽게 갑자기 고자가 되긴 했지만.  어찌어찌 주변의 배터리 를 수급할수있는 곳을 포탈에 검색합니다..
(진짜 우리나라. IT로 못할게 없어요...예전 같으면 보험 서비스 불러서 물어봤어야겠지만.)

급하게 오신 배터리집 사장님에게 배터리를 받아서 깔끔히 교체..
전력이 돌아오니 시동음도 남 다릅니다.. 전기계통 튜닝하는것보다 배터리 상태만 체크하는게 좋죠 ,
 지출이 있었지만. 문제 해결 완료..  

로터도 갈고, 패드도 교체했는데 브레이크 소음이 심상치 않습니다.
고속에서는 않나다 저속에서는 끼익끼익~ 하고 철로 된 소가 우는듯한 소리는 주변 차량들이 창문내리고 볼 정도입니다.
슬슬 챙피해서 특단의 대책을 내립니다..

밤내 온라인 쇼핑몰에 "브레이크 캘리퍼 구리스" 를 주문합니다.. 겨우 치약 만한 크기인데. 좀 비쌉니다..


- 대표적인 중년 남자의 취미 "차 만지기"
리프트 업 시켜서  바뀌를 뺍니다.. 그와중에 너트 하나 해먹습니다..
(아무리 샵 에서 작업 한다고해도 믿으면 않됩니다. 너트 야마는 언제든 날수있습니다. )

흠.. 연장의 정돈..  갤리퍼 리턴기와 토크런치는 없어도 할수있지만 극도의 뺑이를 칩니다.(도구의 인간)

나중에 깔끔하게 허브 너트 교체 하기로 하고. 깔끔히 분지릅니다. (쉬운 교체 입니다)

브레이크 클리너로 로터와 캘리퍼 청소해주고 브레이크 패드 를 탈착해서 상태를 봅니다.   

레이싱 할때는 사실 브레이크 패드 가이드 핀을 빼곤 합니다.. 답력 피드백 때문이겠지만. 소음의 원인 입니다.
일단 순정 패드에 끼던 가이드 핀을 찾아서 장착해줍니다.. (실린더가 밀어내는 쪽에 장착합니다)   


접촉면에 구리스를 도포합니다..  어느정도 듬북.. 양사이드와 실린더 압력부

깔끔하게 재장착하고 캘리퍼 너트를 조여줍니다..  캘리퍼 리턴 시킬때 리턴기가 없으면 박십니다..
없이도 해본적있지만. 몸이 고생입니다.. 10초면 할일을 10분동안 해야하니까요.

타이어를 뺀 상황에 겸사겸사 잔량 체크를 해봅니다.. 새타이어에 공도 주행이니 마킹만 지워있고.
잔량은 짱~짱~ 합니다. 나사못 먹지않나 확인후 장착합니다.



브레이크를 만진후엔 습관적으로 브레이크 페달 펌프질을 해서 브레이크 압을 채워야합니다..
차 타는 초심자들이 이런거 모르고 브레이크 튜닝하고 시원하게 쏘다가 정작 브레이크 잡아야할때 압이 형성 않되서
눈앞에서 택시 들여받는거 본적있습니다.. 허무하죠.. 여러분도 반드시 분노의 펌프질 해주세요..

결과는 델리셔스 하게 소음이 줄어듭니다.. 아주 소리가 없어지진 않지만. 충분히 합니다..
더 이상 쇠 로된 소가 우는 소리 따윈 않납니다.

//end :











2019/08/19 15:43

[폴라쿱] 브레이크 로터 수리 Forte Koup (폴라쿱)

제동 소음이 심상치 않습니다.. 귀신우는 소리...
예전에 패드에서 돌이 끼어서 패드 로터 양쪽 데미지가 심한데.. 이기회에 갈아보기로합니다.

전륜 상태가 꽤나 심합니다... 그런데 제동 능력은 많이 떨어지지는 않는... 서킷질을 않하니 일반주행으로는
그다지..

기아 부품점에서 당일 배송합니다..  현기가 욕을 먹어도 당일 부품 수급은 참 해피합니다.
아침에 전화해서 1대분 로터 주문하니 1시에 수령합니다.


저는 이미 버린몸이라  , 과잉정비에 , 수동차만 탈수있는 사람입니다..  지금 같은 시기에  단골 정비샵 찾기도
쉽지않죠... 그나마 예전에 한참 어둠의 자식 일때 목숨 맏긴 붕붕이를 정비해주시던 곳이 아직도 건제해서 다행입니다.

여전히 오른쪽은 폴쉐



야외에는 유노스입니다..  시내 정체되는 도로 한가운데 있는 정비샵치고는 의외의 풍경입니다.




리프트 업 !!!!


패드 상태 체크 .. 치프 한테서 상태에 대한 레포트 ,주의상황 듣고 작업. 


서금서금한 로터 상태... 예전에 교체할땐 깨지거나 크랙가거나 패드가 박살나거나했는데 ,
수명 다 쓴놈은 처음 ,...

후륜 로터 상태.. 전륜 2회 교체니 이놈도 사실 교체 타이밍임... 뭐 .예전같으면 더 쓰긴할텐데
데려온지 5년이니 매너 상 교체 ...


신품 전륜 브링브링 ~~

신품 후륜 브링 브링 ~



럭키하게도 주말인데, 시간이나서 재빨리 교체 ... 이젠 하드코어 튜닝도 않하고 일상 주행하다 수명다된 소모품 교체라니

참 시간이 많이 ~~ 지났네요, 이제 곧 10만 향해서 달리는 우리 폴쿱이...

기변 뽕도 오긴했는데.. 타켓 차량의 서킷 익스피어런스 후 뽕이 급격히 빠져서... 맘 접고 내년에도 부탁한다..

ps: 전륜 NA 로 너만큼 빠른 놈,  이젠 완전 희귀종이다.. 190마력// 27 토크 //7300rpm 리밋 //1100kg




2019/07/15 09:45

[폴라쿱] 긴급미션수리 Forte Koup (폴라쿱)


일 나가서 주차하려고 변속해보니 1-2단이 막히더라.. 간이 철렁 내려앉는 느낌으로 다시 더블 클러치로 3단에 넣고 다시
1단으로 쉬프트 다운... 막힌다...  후우...
아무리 클러치를 밝고 rpm을 올려봐도 들어가지 않더라..
정차하여 엔진을 끄고 넣어보니 그때는 들어간...     높은단수를 넣어봐도 기어 갈리는 소리가 나면서 들어가고..

아오. 이건 미션 문제군.. 바로 BSC에 연락... 평일이라 개구리들이 많다..어쩔수없이 차를 맏기고 귀가


사장님이 이런저런 테스트 후에 클러치-삼발이 부분이 나간것 같다며  부품을 교체 해야한다고 하신다.
고로 주문.. 아예 하는김에 마스터 실린더와 오페라 실린더 ,플라이휠등 소모품을 전부 갈기로한다(지갑은 웁니다.)

때마침 서브치프가 병가를 내서 사장님 혼자 작업 하셨다.. 감사감사..

샤프트를 빼고 우물정자 플레임도 내리고..

흡기 라인 탈거..후에 변속 케이블 탈거 오페라 실린더 탈거 . 미션 본체가 나온다.



더 보았으면 좋았겠지만 시간이 너무 늦어 일단 미션 내려오는 곳까지만..
강화된 미션미미의 영향으로 연결 나사부가 힘을 많이 받아 주의 해야한다고 ..


밝혀진 고장의 원인...
클러치가 다나가서 교체하는 경우는 봣어도 클러치 자체가 파손된건 처음본다..
사장님은 원래 이렇게 고장 나기도한다고 말씀하셔서.. 그런가봄... 처음 의심했던 안전판 삼발이 쪽은 멀정했다.
클러치 자체가 이만틈 부셔서있으니 유격으로 변속이 될리 만무하다..독특한 경험을 했다..(그리고 견적이 ㅎㅎㅎㅎ)

주행거리 적산계 99640 km 

2019/07/05 15:45

[2019.07] 정기 관리 작업 Forte Koup (폴라쿱)



정기 교체 작업
주행거리 99240
미션오일 가즈
엔진오일 수 오일 5w30


상태는 나빠보이지않으나 LSD 채터링음이 심하다 .
손상이있는 1.6용 언더 커버를 제거하고 순정 커버로 교체

일상용으로 막쓰는 수-오일 대용량  4리터 저렴한 타입
full  잠기게하는 습관성 오일라인 체크
 



냉각수도 체크

하체도 병적인 체크 ..
그다지 격한 주행이 없었으므로.. 큰 변동은 없다. ok




용인의 모처


로터상태.. 돌이 많이 끼여서 상태가 매롱. 적절한 시기에 교체해야겠다.



남은 타이어 잔량 .. 시망이다. 붕붕이의 퍼포먼스에 족쇄를 걸어놓은 모양  브레이크는 밀리고. 접지는 떨어지고.



새타이어 부링~부링~  추천받아서 셋팅. 요즘 돌다리 수급이 잘 않돼는듯요 .





콘티넨탈 mc6  소문에는 비대칭인이유가 내/외 측에 콤파운드가 차이가 있다는 소문인데 , 꽤 소프트한 느낌.
여전히 대형차나 고중량 인 친구들에게는 좋은 평은 않좋겠다..



2019/03/30 22:12

[일상] 폴쿱이 눈알 교체



역시나 소소한 정비기 ..

대려와서 근 5만 킬로.. 5년째 .  의외로 소모품들이 잘버텨주는 듯한.

엔진오일은 1년에 한번씩 꼭꼭 ..  그냥 일상주행하면 크게 신경슬 이유가 없긴한데 어느날..

뭔가 묘하다고 생각했는데 터널에서 눈이 한쪽 나간것을 발견...

흐흡.. 운영하면서 그간 과잉정비로 교체한것을 빼곤 전조등이 나간경우는 처음..

맞있는것은 못먹어도 고급유 만큼은 반드시 체워넣는 중환자 인지라.. 바로 부품 수급합니다..

그전에 전기계통 문제가 아닌지 체크하기위해 양쪽 전구를 을 교체해서 확인... 반대쪽이 잘 들어오는걸로봐서

전구 문제가 확실...


아무튼 그래서 기아 부품점에 전화해서 바로 수급... 역시 쌉니다 싸구요..(개당 6000원)

특별히 개인취양의 색상 등이 아니면 사실. 순정품의 내구성이 상당하다는 사실..

이번에도 사제품이 먼저 나갔습니다.  거기다 사제는 가격이 거짐 2배 ..(2개에 3만원대)

암튼 이러니 저러니해도 모비스튠은 진리입니다.  



부품확인하고요.. (전구는 등 부분이 고열로 유지되는지라  지문이 묻으면 않되서 조심합니다.)

2000년 이후 현기 차는 정비나 매인터넌스가 쉽게 반영되서 아주 좋구요 일반인도 쉽게 부품교체를 할수있죠..

어떤차는 등 교체하려면 범퍼 내려야하는 경우도있는데..




이경우는 박세게 한다면 그냥 뚜껑 열어서 교체하면되는데

쉽게 할려면 사실 등을 때서 교체하는게 편합니다.  윗부분의 너트 2개만 풀면 바로 라이트 앗세이  떨어지고요 ..

두껑을 열고 철사 고정 장치를 풀고 등을 교체하면 됩니다.

교체한 사제 전구  끊어져있습니다.

교체후 테스트 .. 깜금하게 잘들어옵니다.

이로서 교체 완료.. 합리적인 정비는 역시 가격싸고 지옥의 테스트를 건넌. 순정 품으로 처리.








2018/12/21 15:40

[자동차 일상생활] 2018년 마지막을 지내며 블라블라.. 자동차 교양 생활




* 작년과 처럼 올해도 몇일 남지않은 상황임에 . 주변의 일들 특히 자동차 관련해서 개인적인 포스팅을
남기고자 올리는 글입니다. 역시나 특정분야에 치중해있는 글이니 , 걍 개인 신상 잡기에 가깝습니다.

- 세상은 블로그와 팟케스트를 지나 유투브로 매체가 옴기어 가고있는 것이 명확하다. 긴말없이 스마트폰의 보급으로
개인 tv 방송국 하나 가지고 다니는 시대가 되었고. 집객 비용을 동원한다면 그 파급력은 공중파 매체를 위협하기에 충분하다.

- 이전 기업 스트리밍으로 보완하던 오xx브 라던가 특정 기자들의 영향력은 시청율과 접근성의 차이로 문자매체에서 영상 매체로
 이동했고. 글 읽기 어려워하는 유행과 더불어서 영상이 반드시 필요한 매체는 이미 유튜브에 진입한 각종 매체에 점유율을 빼앗긴듯하다.

- 보배에서 노출되서 시작한 모 사장님의 방송은 결국 분파 되어서  전 레이서 출신 mc를 영입한 쪽과 기존 사장님이 새로 판 매체로 나눈듯하고.,  그사이에 새로 재밋게 놀아보자는 젊은 친구들, 열심히 쉐어를 올리고자 하는 분들, 개그맨 형<?> 그리고
어둠의 자식들로 대표되는 언더그라운드의 대표적인 분들 등등.. 

- 한때 그 세계에 있었던 경험으로 . 그세계에 속하지 않으면 알수없는 가치에 대해서 논할 때 " 나츠카시이" 한 느낌이 드는건 어쩔수없다. 다시 돌아갈생각도 돌아갈 이유도 없지만. day race에 간간히 튀어나온 못 처럼 , 알게되는건 어쩔수 없겠다..
무협지에서 사파 /정파 나뉘는건 의미 없는 일처럼 .. 

- 마흔이 넘은 지인이 어쩌다가 생긴 자리에서 "이나이에 무슨 아마추어 레이스를.." 하면서 격을 만드는 발언에 대응할까 반. 경험하지않으면 이해 할수없는 것을 뭐하러. 반..  이런저런 사정이니까 주행하지못하는 본인에 대한 푸념 반..

- 세일로 지른 그란스포츠는 사흘 정도 플레이... "이러니 망하지" ...온라인 대전이나 리그전은 크게 의미도 없다.
   온라인 리그전을 하려면 그냥 "아이 레이싱" 으로 하는것이.. 가지고 노는 느낌을 극대화해야되는 콘솔레이션으로
   상품이 아니라 프로모터를 꿈군 야마구찌의 시도는 방향적으로 사족이 길어보인다. 일본쪽은 좀 더 그런 것이 발전되있지않나
   슆은데.. 다음 정식 넘버링은 풍족하게 가지고 놀것이 많은 그란이 되기를 바란다.. (본인도 이미지 트레이닝은 아세도의
    영암이나 인제로 하고있기에..특히 그란은 아시아쪽은 전혀 신경을 않쓰는 느낌이다.사골 재활용 모델링도 그렇고.
    pd의 방향성이 일본차가 잘나가던 버블시대의 마인드에서 머물러 있어 안타까움이 든다.수록된 차를 봐라..) 

- 도로 온도가 낮아져 사이드턴이 생각보다 잘되서 너무 난발한 탓에 와이어가 늘어나 곤란..

- 간만에 패널들의 신변 잡기나. 부정부패 관련 잇슈가 없던 이번편 레이스북은 의외로 듣기 편했다..
  서킷돌이들의 그들만의 잔치등등 .. 우왕좌왕하는 면이있지만. 욕하면서도 듣게 된다..
  기계 덕후라 그런지  WRC 관련 테크놀러지 잇슈는 언제나 흥분된다.        




2018/12/04 21:56

벨로스터N " 6년만에 시승 " 자동차 교양 생활





- 시승장은 예전에 비해 크게 달라지진 않았다. 다만. 시승 시설의 구조가 달라지고 , 사람들이 많아졌다,.
시승하는 본인도. 다소 경험치가 올라갔다.

더구나 당일날은 우천시 다. 그나마 쫙~쫙~ 내리면 나은데 ,내리다 말다 한다. 더 위험하다.
이전엔 인스트럭터가 코스까지 가서 체인지했는데. 그냥 시승장부터 착석하란다..

그간 시승 오는 사람들이 일단 차알못은 아닌것 같다 인스트럭터의 자세가 많이 낮다.

착석하고 폴쿱이 처럼 습관적으로 시트 포지션을 맞춘다.. 왼발이 스티어링에 걸린다.. 답이없다.
미친듯 높은 시트 포지션. 홀딩도 않된다.. 종 그립 테스트는 어렵겠다. 직진 중심의 일반적인 주행 이겠다..

중얼중얼거리면서 습관적으로 주행한다.. 클러치 미트 시점이 거의 동압판 레벨이다. 클러치 자체의 마찰력은
일반적 느낌인데. 압력판의 반발력이 튜닝 클러치 수준이다.  깊게 발고 순간적으로 때야한다..

반클러치를 썼다. 개중에는 반클러치 쓰지말라고 난리치는 부분도있는데. 21세기에 옛날 화물차도아니고.
서킷질에 뭐에 뭔짓해도 3년 넘게 생생하게 잘쓰고 있다.. 의도적으로 클러치 날려먹을 생각아니면 요즘 클러치
그리 문제 없다.. 여차때 비싼 엔진을 보호하고 날려먹는게 값싼 순정 클러치의 목적이라는 것도 생각해보자..

밀리는 구간에서 빠져나와 올림픽대교를 탄다..  앞에 주행하던 친구가 lsd 셋팅을 않했는지 오픈 디퍼런셜이다..

허허허... 이래서야 아반테 스포츠 하고 다른점이 없지.. 바로 옵션으로 불러내서 부활시키고 rev 옵션을 꺼버린다.
개개인의 차이는 잇겠지만. 래브 보정 기능은 자동 주차기능 레벨의 옵션 팔기 느낌이다. 수동차라면 레브 매칭은
드라이버의 기본 소양이다..

더블 클러치시 울걱거리는게 rev 탓인듯.. 고속 크루징에 더블클러치 시에도  매끄럽다.. 차량사이를 고속 크루징..
그냥 습관적이라 달리다보면 의도하지않게 크루징 이 되버렸다.. 우천이라. 대단히 (젠틀) 하게 조작할수밖에 없다.

바로 귀환할대 폴쿱이를 운전했기에 서스팬션의 느낌은 확연히 기억된다.
개중에는 n모드의 서스 팬션이 위험하다고하는데. 노멀 폴쿱 서스의 튀는거에 비하면 매우 안정됐다.
리어가 잘따러와주고 안정되어서 와리가리 핸들링에도 불안감은 없다 300kg이상 무거운 차라고는 생각 되지는 않다는다



더 나가는 무게 때문에 제동시의 브레이크 필링도 일정하게 좋다..다만 많은 사람이 증명하듯. 서킷의 어택에는 쥐약이다.
온도에 다른 저항성은 없고 메탈릭 성분이 없는듯 제동 소음은 없었다. 문제는 순정 패드 가격이 (윈맥스 레이싱 패드)에
육박한다는 점이다. 허허허.. 참 놀랍다..

누가 셋팅한지 한대 때려주고 싶은 19인치 휠과 홀딩이 전혀 않되는  의문 투성이의  순정 전동 시트를 빼면 차량 자체는 훌륭했다.
 자. 이제 님들이 인제 풀코스 1분 50초대를 못찍으면 운전 못하는거다. 변명의 여지는 없다.
요즘 외제차로 유투브 방송하는 친구들이 급- 겸손해지는 원인이다..

그냥 다돼있는 차다.. 서스나 보강 따위 할 필요 없다..  순정 상태로도 경기용으로 셋팅한 차량 못지않은 움직임..
경우에 따라서는 더 믿음가는 움직임을 보여준다.. 가히 공도를 달리는 레이스 카 라고 단언할수있다..

이제 환자들의 바램은 이루어졌다..

추가: [팝콘사운드: Anti-Lag System]
줄여서 ALS 라 칭하는데.. 단지 사운드 튜닝이라 알고있는 팝콘 사운드는 
사실 터보차의 고질적인 스플-업이 늦은 현상을  없애기위해 액셀 오프시 의도적으로  연료 분사 타이밍을 늦춰서
 불완전 연소한 잔여 연료가 배기 라인에서 자연 점화시켜 터보 챠저의 배기 가스의 유속을 확보하는 기술이다..
한마디로 란스에볼류션의 "미스파이어링 시스템"과 원리가 같다..
그러므로.스트리트 가속시 터보 랙 때문에 엑셀을 밝은 상태에서 하는 "플릿쉬프트"를 할 필요가 없고 터보랙이
많이 줄어든다..사실상.. WRC(월드랠리)에서 쓰던 기술이다..   맙소사.. 250마력 FF 차에...



Ps: 인스트럭터가 아쉬웠는지 비 않오는 날에 한번 더 오라고 한다...
Ps2: 개인취향이겠지만, 퍼포팩 빼고는 일반 옵션이라. 의미 없을듯.. 재발 좀 19인치 좀 빼라.  

2018/11/04 16:42

2018.11.3 와이퍼 에어콘 필터 교체 Forte Koup (폴라쿱)


얼마전 비와서 와이퍼 돌렸더니 박박박~~~ 모비스튠의 일환으로 k9용 블레이드 와이퍼 구입

근처 기아 부품전 가서 말하니 바로 창고에서 가져다줌. 간김에 에어콘 필터 구입

와이퍼 가동 싹싹싹~~~  good job!!



2018/10/14 01:46

2018 후반기 소소한 정비 Forte Koup (폴라쿱)



  저번 검사 후 얼마 되지 않은듯한데 벌써 2년 ... 종합 검사 시즌이 돼었습니다..
미리 연락드리고 BSR 고고,.


여전히 수입차들로 가득찬 샵 내부 .


리프트 업 !!!!

습관적으로 주요 부분 체크 !!  로터부
프론트 맴버 부분 상태 체크 ..

플레임에 스크레치 한가득..

배기압 라인 체크..

가스켓 노후화로 배기압 누출 ..
접촉면도 체크

주로 글키는 중앙 레조레이터 부위

순정 촉매부 나사 문제로 가공중..

촉매 교체완료..

타이어부도 체크.. 일상주행이기 대문인지 묘하게 마모가 없어 보이네요... 그나저나 곧 마진은 끝날듯.

한동안 신경 못써서 공기압 이 떨어져있군요. 다시 체크..  35->40PSI 

기간이 다되서 교환들어간 엔진오일.. 
주행거리가 않되도 엔진오일은 운행중 블로바이가스로 오염되기에 일정기간후 교환 하는것이 좋습니다.
무교환 오일이니 하는건. 엔진오일의 기능과 운영 환경상 고개가 갸우뚱..

엔진오일 쿨러의 라인부도 누수가 없는지 체크..

살짝 플레임 커버를 벗기고.
오일상태는 점도는 깨지지는 않은듯..

언제나 가성비가 좋은 일상 주행용 으로 쓰는 물~ 오일..   터비 타던 시절부터 일상주행용으로 애용중.

한동안 그냥 기름만 넣고 타다보니 냉각수도 증발... 여분 이누겔로 보충 해줍니다. 
검사완료...  이로서 다음 검사는 2년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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