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12/16 02:23

자동차 관련부분은 개인편차 감성 경험부분이 많습니다.. 나는야~!! 도토리 드라이버 !!!







손(스티어링)으 로 노면을 느끼고 발(페달)로 엔진을 느낀다
그리고 등(하중)으로 G를  느낀다          
엉덩이이로 뒷바퀴의 스탭을 느껴보자 
(완간 미드나잇 19권)

그렇다는 고임...


2017년 목표

1. 전자제품 같은 이놈의 쿱을 감성덩어리로 변신!!(예전 여친과 비교하지말자.피곤하다)
2. 너의 잘못된 튜닝..네레  수정해주갓어~~!!(수정하고있음..)

5. Lap 마일리지   kic 270  is 60  ansan 800등급하나올라갔는데 유지비는 폭풍상승.   


관련 홈페이지 모음

2018/01/06 02:26

에세이_겨울철 대비 세팅 워크 (2018/년초 동계 정비) Forte Koup (폴라쿱)


2018 년이 됐습니다.. 작년은 그냥 일상주행만 했던 암울한 해였네요... 이제 재대로 cp 찌를수나 있나 걱정됩니다..
간이 많이 쪼그라들었을텐데... 아무튼 알람 울리는것 보고 벌써 오일교환주기가 됐네요..

새해 첫날 날잡아 바로 저와 경기남부 썩차들(JDM)의  고향인 BSC 로 향합니다.. 요즘에는 주로 수입세단이 많지만.
한때는 로컬에서 난다긴다하는 분들이 필수로 들렸던 곳이죠.. 20년 넘은 차의 메인터넌스 할수있는곳이 요즘 그리 많지않아요. 

그런데 수입차 전문???? 뭐지  양복점"킹스맨" 이 떠오르네요..

가자마자 평일 정오인데도 리프트는 만땅... 아우딩이 2대, 은색 개구리 한마리 , 로드스터 한대 ... 그리고 국산차 2대..
큰작업은 못하는 날이 네요.. 간단하게 오일 교환만...

외부 리프트에도 아우딩이 한대 ...하체 작업전용 리프트인데.. 곧 들여올려질듯.


언제나 보면서 무섭다고 생각되는 샵 가훈... 역시 무섭다..


바로 리프트 올려서 (언더커버 때고) 필터 ,트레인 볼트 빼고 자유낙하..

이번에는 이놈으로 한다!!!!! 가성비 좋은 싸고 문제없는 오일.. 가격도 싸구요.. 과거 "水"오일로 유명..
안산서킷  80랩  어택 후 점도가 ....빠진  전설적인 오일... ㅎㅎㅎㅎ 
다만 서킷 갈려면 다소 애로사항이 ... 자주 갈아주는건 일상 상태일겁니다..

어택할때 오일온도 130도 면 확실히 레이싱 스팩 넣어야 마음의 병 과 소 메탈의 안전이 보장 됩니다..
재수 없으면 한방에 크랭크 통으로 갈아야할지도... 그래서 인제가 무써무써...쏠리는게 틀리니까요..
모든 문제는 오일부터 시작되는게 진리.. 사람도 내과쪽 병은 혈액에서 부터 시작되는것과 흡싸...  
  

대략 1만 킬로탄 오일.. 고압주행은 하지않았지만.. 대략 점도는 좀 남아있고 .오일량을 FULL 빠트리기 신공 덕인가.


자유낙하 방식으로 엔진 플레임 받쳐서 리프트 UP!!해서 오일팬 오일 낙하..
미션 상태나 / 미션 미미 상태 체크, 로어암 상태 체크, 도풍판 체크 .. 아주 그냥 .. 병이에요 병...  

휠과  타이어 상태를 체크하기위해 돌려보기..  트레드 상태 체크... (그러다 나사못도 발견하니 중요)
좌우로 흔들어서 허브베어링 상태체크 ... 위아래로 흔들어서 로어암 허브상태 체크...
앞 부싱은  필로우볼이라. 나름 민감한 핸들링 필링.. HUP 타이어 끼면 바로 핸들 감도가 피곤해지죠...


뒷바퀴 상태... 서킷 가긴 글른 트레드웨어... 트렁크에 짐 좀 올려야겠네요. 추울땐 VDC 빼지말아야할듯..



자.. 지병인 강박적인 하체 점검 시작..  바로 한건 합니다...(


슬슬 마실가기 시작하는 자바라 상태... 곧 터질 각 인듯..  달리다 갑자기 GT카 사운드 나면. 바로 자바라 사망각.. 

당첨 !!!!!!! 할.레.루.야.~~

요즘 뭔가 가속이 이게 아닌데 하는 맘이 있어서 . 띠울때 함 보자며 버렸는데. 바로 당첨..
자 원인은 뭘까.. 노후화? 강화미미? 과도한 사일렌서 착용?  습관적으로 하는 더블 클러치 엔진브레이크? 

민규씨 왈... 걍 빵구~날때 되서 난거에요...    ..~ 전문가가 그렇답니다..


뒷쪽 용접쪽도 슬슬 배기 새기시작.. 얼룩진  자국은 새기시작하고 이제 벌어지기 시작하는거죠.


작업할 차가 많아서 이거 될까 고민했는데 우리 민규씨 바로 . 용접모드...돌입.. 
이래서 단골이 좋아요.... 제가 데려온 모든 붕붕이의 개인전담의사..


지진다.. 반짝반짝... 탈착 할줄알았는데. 걍 둘이서 순식간에 지져버림...

올해 들어 법규가 강화되서 와셔액 에탄올 써야한 답니다.. 저거 좀 비싼느낌인데 쓰임새가 많아지니 가격도 낮아지겠네요.
이제 소X스나 기타 디테일링 고가 제품 않써도 될듯요  

시퀀스 2. 바퀴상태 체크후 공기압 변경..  전 환자니 바로 40 PSI 입니다.. 35 넣으면 어지러워요.. 멀미나요.

음. 응급조치 완료... 배압만 않새면 ..OK .. 걱정은 이번엔  왼쪽이 빵구날지도 모른다는. 느낌이.. 

이쪽도 대략 보강.. 자.. 이제 어디로 배기 압력이 갈것인가...



언제나 봐도 깔끔한 공구 셋팅. 다양한 오일필터 오프너.. 저 정 있는 망치는 충분히 호신용으로 쓸만해 보이네. ㅎㅎㅎ
오른쪽 리프트 에 떠있는 큰 은빛 개구리 한마리... 싯가가 비싸죠.

미션이 내려온거 보니.. 작.은 .작.업. 은 아니군요.. 개구리~ 무섭습니다..

      .. 윗쪽도 열었나 보네요...






암튼 ..그래서 배압도 돌아오고 엔진오일도 교체하고. 가속도 돌아와서 ..지갑은 가벼워졌지만. 쏘는 맛은 늘어났다는..
델리셔스한 이야기 입니다...  날 좀 풀리면 자동차 여행을 가보고 싶네요..  


2017/12/21 00:25

현대 포니 !!! 득탬 자동차 교양 생활




현대 모터 스튜디오 고양 에서 열린 모임 에서 뵈었던  아방가르드님에게서 선물을  받았네요....^_^

붉은 색 이라 이쁩니다..




2017/12/06 05:34

에세이_겨울철 대비 세팅 워크 (2017/동계) Forte Koup (폴라쿱)


어느덧 2017. 연도 마지막.  습관적으로 동계 준비에 들어갈 시즌을 맞아 수필 느낌으로 적음.



◆엔진 오일 체크
- 사람으로 치면 혈압계라고 볼 수 있는 오일 압력계.
대부분의 일반 차량들은 obd 상으로도 센서가 없지만. 신경 써서 달면 "마음의 번뇌" 줄일 수 있다.


온몸의 오일이 돌아 적당한 온도로 워밍업이 되기 전엔 괘 시간이 걸린다..
각종 부싱과 오일의 워밍업 엔진룸과 타이어/패드& 로터의  온도 상승.  필요하다.
차량마다 연식마다 사람마다 틀리니 각 차주가 자신이 맞는다고 생각하는 경우를 해주면 된다.
그 어느 약도 다 사람에게 맞는 약은 없다. 차주가 가장 그 차에 대해 잘 안다고 본다.

그러므로 지붕 있고 비바람 안 맞추는 곳에서 재우길 권하는 바이다.


창문과 하단 발 부분에 맞추고 예열한다..
창문을 예열하는 이유는 와이퍼 날이 열을 받으라고 하는 것이다. 
갑작스럽게 눈을 맞게 돼서 와이퍼를 작동시킬 때 와이퍼 고무날이 크랙으로 박살 나는 경험이 있었다



◆엔진 룸 체크
겨울이 되면  차량은 극지에서 텐트에 침낭에서 일어난 사람처럼 온몸이 뻑적지근하고 뜨거운 차 한잔하지 않으면 컨디션이 엉망인 상태와 같다. 그러므로 "적당한 예열"이 필요하다.
그러므로 지붕 있고 비바람 안 맞추는 곳에서  붕붕이 를 재우길 권하는 바이다.

수온만 올랐다고 바로 출발해버리면 별로다 오일들은 생각보다 오일이 안 오른다.
그리고 상태 안 오른 오일들의 성능은 생각보다 형편없다.

- 엔진오일 온도
-cvvt 캠 오일 온도
-엔진 냉각수 온도
-오페라 실린더 온도
-브레이크 마스터 실린더 온도
- 배터리 온도

엔진 실린더 내벽 흠집 방지용 첨가제보단 이쪽을 더 신경 쓰는 편이다.



냉각을 위해 뺏던 엔진 커버와 각종 부자재를 부착해준다.
여름엔 빼놓았던 엔진룸 하부 언더 커버도 다시 부착해준다.
범퍼 그릴 안에 다이 소재 싸구려 알루미늄 돗자리로 적당히 채워준다.
미관상으로도 골판지 붙이는 것보다 낮다.
오일쿨러 붙어있는 차는 거의 필수다.


엔진룸 워밍업의 도 다른 이유는 배터리가 차갑기 때문이다.
오일이 무거워서 시동이 불량한 게 아니라 저온에서 배터리  상태가 메롱
겨울철에 노출된 핸드폰이 조루인 이유도 저온 상태 배터리 성능이 엉망이다.
시동 불량.. 출발 전 워밍업으로 엔진룸을 덥혀준다.

요즘 차가 아니기에 핸들 열선은 바랄 수 없고, 차디찬 스티어링 감촉이 별로 인건 다 마찬가지이다.
댓새 박스에 보관한 로맥스 장갑(공군비행사 장갑)을 송풍구 쪽에 놓아 워밍업 시킨다. 



기계적인 구조를 충분히 알거나 워밍업이 충분하지 않으면 수동변속기의 시프트 질감은
"마법 걸린  여자친구"처럼 히스테릭할 것이다. 클러치조차 얼어붙어 미트 시점이 변하는데,
이 녀석은 오죽할까. FF니까. 변속 케이블 쓰는 방식이니 모든 건 엔진룸 온도에 달렸다.
no 미트 상태로 충분히 변속시켜 "준비운동"을 시켜준다.   

주행 중에서라도 성급하게 시프트 하면 싱크로 링 위 스스로의 존재감을 충분히 알리려 줄 것이다.  
특히 스포츠 차량들은 부싱들이 소프트 하지 못하므로  누군가 하체에서 고무망치로 내리치는 충격을
필링 하게 해줄 것이다. 

사실 매뉴얼 시프트라는 것이 약간의 성적인 메타포를 가지고 있기에
충분히 감성적이니까.. 그 반작용이라 보면 될 것이다.


어느 날인가 운전석에 담아둔 식수 통을 보니 윗부분이 얼어있다.. 이 정도니 다른 부분은 오죽하겠는가.



비웠던 스페어 타이어를 올렸다.
올려진 무게만큼 뒷바퀴의 쪽 무게나 늘어나 추종성이 늘어 언더 느낌..
스티어링으로 느껴지는 붕붕 임의 엉덩이, 엉덩이의 움직임이 한 박자 굼떠지고 섹시도가 떨어졌지만.
 노면 추종성을 믿을 수 없기에 나름 노파심 세팅이다.. 야간에 도로에 비치는 블랙 아이스를 보면
메이커가 자랑하는 전자 장비 보단 스스로의 하중 감각을 믿는 편이 신뢰가 간다..

프런트가 노면을 놓치면 선택할 카드가 많다.
리어가 노면을 놓치면  가속이냐, 카운터 스티어링이냐 정도다..  

국산 준 준형급의 전자장비가 개입해서 잡을 레벨이라면 드라이버가 귀찮아서일 것이다.


노면이 부정확하게 되니까 믿을 수 없어지니까. 타이어 공기압을 올린다. 10~15% 정도
주행 중 타이어 온도는 올라가질 않겠고. 낮은 타이어 압력 만으로도 차량은 휘청거린다.
서스펜션의 댐퍼의 반응도  시니컬하고. 주행 중 하부 충격이 거칠어진다.

오래된 부싱류는 충격에 취약해지고, 엔진 미미들은 돌 같아진다.
로터& 패드들은 그나마 온도를 빨리 올릴 수 있으니 다행이다.
세차장 나올 때 정도로 세미 브레이킹을 해준다.


차 안에 열량 내는 음식을 좀  넣어준다.. 초콜릿 류가 좋다.









2017/10/10 02:53

그란트리스모 스포츠 베타 시작됐네요 ... 자동차 교양 생활

PS4  PSN 에 들어가면 다운받을수있습니다...


얼마 해보지못한 터라 뭐라 말씀드리긴 어렵구요 ...  온라인 중심의 컨텐츠가 될듯합니다..


그런데 이번에는 커스텀 리버리킷이 지원되서 은근히 이게 재미있을듯합니다.








2017/07/14 01:47

[폴라쿱] 2017 하반기 점검 .. Forte Koup (폴라쿱)



일상 주행을 반복하고 있는 폴라쿱입니다.
슬슬 하반기 점검이 필요해  "게러지 S4" 샵에 방문했습니다.

그간 방지턱을 넘고  지방 흙길을 지행했던 흔적. 우물정 플레임입니다..  이정도 주행거리가있는 차량이면 어느정도는 있죠.
사고로 충격을 받지않으면 일반상태에서는 큰 문제는 없습니다..그리고 교체 가능한 부품이기도하고요.  
빨간색 스테빌라이저가 보입니다.  KMSA 순정쇼바와 스톰 다운스프링,우레탄 부싱과 조합을 이루어
좋은 차체 반응이여서 일반주행시나 스포츠 주행까지 가능한 셋팅입니다. 어택시 차체롤이 큰 것이 부담 돼지만.
충분히 커버가능한 수준이라. 편한 셋팅으로 봅니다.  
 








중간 레조레이터 받침부분의 접촉 체크  엑셀전계시 이상 소음과 2차 산소 센서부 체크
습관적으로 고무망치로 살살 레조를 통통 쳐봅니다.. (흡읍제가 얼마나 털렸나 확인)




좌우측 플레임 스크레치 확인  조치해줍니다.



뒷부분 배기라인 크랙 확인   여름철 하부 소음의 원인중 하나입니다.


일상 타이어를 내리고. 지인이 주신 마일리지 남은 N9000을 셋팅해봅니다.





게러지 S4 사장님이 친히 교체 작업을 해주십니다. 후다닥...



215를 쓰다가 225로 사용했는데 조금 모양이 통통하지만 순정 17인치 휠에 끼울수있군요..
느낌도 215에 비해 좀 다르고, 주행하다보니 나사못이  발견돼서 때우기도 했네요..  
역시나 소소한 폴라쿱  정비입니다..


2017/05/09 02:08

[폴라쿱] 오래간만의 메인터넌스 포스팅 Forte Koup (폴라쿱)





2017년  별 다르게 활동이 없어서 , 차계부에서 울림이 올때까지 몰랐네요. 
 원래는 3월 초에 했어야하는데 이런저런 일이 겹치다보니 .

일상적으로 운행하시는 분들은 차량 매뉴얼이나 동우회 에서 기준하는 정도의 교환주기를 가져도 문제없지만.
저희는 환자들 아닙니까.... 1년에 한번정도는 캐미컬은 올교환이죠... (언제 어느 때 "동물의 왕국"에 투입될지도 모르고._)

하여서 .. 이미 단골인 수원 바른손 카센터에 입고합니다..


저의 (과잉정비) 증상을 수년째 받아주고있는 터라. 슬쩍 이마에 땀이 나기도합니다...

겨ㅇ울 부터 낀 4계절 전천후 타이어 n7000 ... 이제 슬슬 수명 막바지를 향해가네요..



역시나 습관적 마음의병. 병적인 하체 체크

패드 잔량확인하고..


쳇. 미리 언질받았지만. 매니폴더 단열재가...주행풍에 소손 되는 부분이라..

 
배기 진동을 막기위한 조치..확인 의외로 저거 잘 빠지거든요 ..


배기 매니폴더 의 배기온 측정하는 1번 산소센서.  일상 500도 스포츠 주행 800도 정도..
첫 서킷주행때 엔진 체크등의 주범.


폭매 중 후반에 붙는  제 2 산소센서- 은근히 잘나가는 녀석인데 ..이녀석이 나가면 엔진 체크등 점화되지만.
주행은 큰문제는 없다.. 단지 연비가 않좋아질뿐..(ecu가 지멋대로 판단하니까)
현기 제품 이만 의외로  꽤 비싼 부분이므로 .. .주요 체크.



윤활제도 널고 조였지만.. 그사이 고착됐는지 나사선이 영....

바로  조치 취해주는 민규씨.. 왼간한 이상은 그냥 현장에서 살려서 잡아버리는 바른손 파워...
요즘같이 앗세이교환 추천하는 풍토에서는 참 고마운 일입니다.


인양하고 처음 뽑아본 미션오일이 은빛 찬란했던 충격이라. 마음의병으로 1년에 한번씩은 갈아주는 미션오일..
빼보니 맑고 투명한 오일이 쏟아집니다.. 그동안 미션을 크게 험하게 다루지않은것같아 안심..



구관이 명관... 또 넣네요.

그사이 별다른 이야기도 않했는데 철사로 단열재 조취해줌 , 고마워요 민규씨~~(이걸로 한동안 버틴다.!!)



역시나 환자들의 대표적인 증상. 브레이크 액 교환... 대략 1년 넘었으니 서킷 주행 많이 없어도 필수로 교환.
예전 레이싱 버젼말고 적당히 . 쉐보레 dot 4 순정품으로 넣습니다.. 우리붕붕이가 뭐 3-400마력대 슈퍼 카도 아니고..
한여름 내구레이스라도 나가지않는다면 별문제없을거여요 아마~~~

폴쿱은 브레이크액과 클러치 액을 공용으로 라인으로 같이씁니다 저절로 클러치 액도 교환.
사실 순정품이 너무 저렴해서 에어빼기 견적이나 교환견적이나 같아서..걍 해버림.
(살짝 클러치 반응도 달라진듯하고 ...)

요즘 대대적인 큰작업중인 s모님의 붕붕이... 올때마다 보긴하는데 . 대단하네요..

일단. 이정도까지했으니 ..이제 1년 동안은 생각 끊고 지내도...





2017/04/20 01:00

2017 용인 슈퍼 레이스 관람기 시승기,행사 & 여행기


사진이 100장이 넘어서 대략 팀 페이지로 링크..!!








2017/04/07 22:10

[관람기] 2017 서울 모토쇼 - 스팅어,트왓지,그란트리스모 현대N 시승기,행사 & 여행기










그란트리스모 6 의 비젼 그란트리스모의 현대 n 모델

이번 전시회에 가장 큰 볼거리중 하나인 스팅어    (4도어 드리프트 세단(아빠차) 시대가 오는것인가?)

르노의 전기차 트윗치

신형 크루즈 ... 가격만 아니면 좋아 보이는데.. 가격이 동급대비 안드로메다.

반은 레고인 포르쉐 부스의 919

레이싱 물품의 도극한 아이던티... gt윙 책꽃이, 머플러형 사운드바.





연구용 nr30




i20 WRC 차량

- 튜닝 상품 연구개발 버젼인 i30 테스트카



- 신형 nsx (하이브리드)


-많은 양의 사진과 설명이 있어서 팀 홈페이지로 대신합니다.

2017/01/16 02:22

2017 겨울 정비 ... Forte Koup (폴라쿱)


2017 년이 됐다는데 딱히 새해가 된 느낌은 저뿐일까요? 2016 13월을 살고있는 느낌..
예전에 여름 타이어로 눈길달리다 대차게 카운터 스티어링 연습한 기억이있는고로 . 여름용 타이어를 빼고
4계절 타이어로 바꿉니다..  원터 타이어보다는 못하지만. 그래도 산간지방이나 북부 지방만 가지않는
도심지로는 이정도로도 충분한듯해네요.. (재설작업도 충실하고)

지인에게서 받은 n7000을 3년 째 쓰네요... 바로 핸들링이 가벼워짐이 느껴지고. 승차감이 좋아집니다. ./.

오늘도 바른손은 평온합니다. 벤츠한대 bmw한대...

습관적으로 하체 녹 체크를 합니다.. 뭐 .. 옛날 차아니니 그럭저럭 수준입니다.



 기간이 도래해서 어쩔수없이 엔진 오일을 교체합니다. 1년에 1번 가는 수준까지...
본냇 열어본 횟수로 애정을 표현한다고 하죠. 요즘 따라. 소홀했던듯합니다.

일단 고질병인 미션 쪽에 누수를 확인해보고 (다행이 이상은 없군요)

오일 필터를 교체해봅니다.  엔진 오일 쿨러가 달려있기에 용량도 좀더들어가고 압력도 일정한 편 입니다.

근 5년 동안 이런저런 오일을 사용했지만. 개인적인 느낌으론 오일관리는 어떤오일을 쓰느냐보다는 정해진 기간에
확실히 합리적인 가격의 오일을 쓰는게 좋은듯, 어차피 고압 주행하면 생성되는 블로바이 가스는 고급 오일이든 아니든
다 다 오일에 영향 미치는것이고... 그간 경험으로는 지구력은 높아지지만 퍼포먼스적인 면에서는 아무런 느낌이 없어서
사실. 이건 사람의 혈압 계념이라서요. 모든 질병은 피와 혈압에서부터 ... 처럼 엔진의 모든문제는 엔진오일부터 ...

근자에 고압주행을 할계획은 없으므로 "터비"  때부터 간간히 사용한 s-oil 5w_30 을 사용해봅니다.
한동안 일상주행이니까요.. 엔진오일의 주원인은 퍼포먼스보다 엔진 윤활과 냉각 이 1차적인 부분이니까요.
엔진오일이 질이 조금 못하다해도 양이 모자르거나  오일압력이 깨지는 치명적인 상황보다는 비할수없이 나으니까요.


별생각없이 본넷을 닫으려다가 바른손의 선인 메카닉"민규"씨 가 냉각수가 min에 있으니 보충하라 어드바이스를 줍니다.
닥히 생각하고있징못했는데.. 저는" 이누겔"을 사용하고있는 편이라 보충제(냉각수,오일류)는 언제나 가지고 다니고 있는 편이라.
바로 보충해줍니다.. ... 예전의 여러가지 이벤트 때문에 왼간한 트러블을 대응할수있을만틈 뒷좌석에는 응급도구가
실려있습니다. 병이여요...   

2017 년 곧 다가올 눈보라를 대비해 동계준비를 해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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