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12/16 02:23

자동차 관련부분은 개인편차 감성 경험부분이 많습니다.. 나는야~!! 도토리 드라이버 !!!







손(스티어링)으 로 노면을 느끼고 발(페달)로 엔진을 느낀다
그리고 등(하중)으로 G를  느낀다          
엉덩이이로 뒷바퀴의 스탭을 느껴보자 
(완간 미드나잇 19권)

그렇다는 고임...


2017년 목표

1. 전자제품 같은 이놈의 쿱을 감성덩어리로 변신!!(예전 여친과 비교하지말자.피곤하다)
2. 너의 잘못된 튜닝..네레  수정해주갓어~~!!(수정하고있음..)

5. Lap 마일리지   kic 270  is 60  ansan 800등급하나올라갔는데 유지비는 폭풍상승.   


관련 홈페이지 모음

2017/10/10 02:53

그란트리스모 스포츠 베타 시작됐네요 ... 자동차 교양 생활

PS4  PSN 에 들어가면 다운받을수있습니다...


얼마 해보지못한 터라 뭐라 말씀드리긴 어렵구요 ...  온라인 중심의 컨텐츠가 될듯합니다..


그런데 이번에는 커스텀 리버리킷이 지원되서 은근히 이게 재미있을듯합니다.








2017/07/14 01:47

[폴라쿱] 2017 하반기 점검 .. Forte Koup (폴라쿱)



일상 주행을 반복하고 있는 폴라쿱입니다.
슬슬 하반기 점검이 필요해  "게러지 S4" 샵에 방문했습니다.

그간 방지턱을 넘고  지방 흙길을 지행했던 흔적. 우물정 플레임입니다..  이정도 주행거리가있는 차량이면 어느정도는 있죠.
사고로 충격을 받지않으면 일반상태에서는 큰 문제는 없습니다..그리고 교체 가능한 부품이기도하고요.  
빨간색 스테빌라이저가 보입니다.  KMSA 순정쇼바와 스톰 다운스프링,우레탄 부싱과 조합을 이루어
좋은 차체 반응이여서 일반주행시나 스포츠 주행까지 가능한 셋팅입니다. 어택시 차체롤이 큰 것이 부담 돼지만.
충분히 커버가능한 수준이라. 편한 셋팅으로 봅니다.  
 








중간 레조레이터 받침부분의 접촉 체크  엑셀전계시 이상 소음과 2차 산소 센서부 체크
습관적으로 고무망치로 살살 레조를 통통 쳐봅니다.. (흡읍제가 얼마나 털렸나 확인)




좌우측 플레임 스크레치 확인  조치해줍니다.



뒷부분 배기라인 크랙 확인   여름철 하부 소음의 원인중 하나입니다.


일상 타이어를 내리고. 지인이 주신 마일리지 남은 N9000을 셋팅해봅니다.





게러지 S4 사장님이 친히 교체 작업을 해주십니다. 후다닥...



215를 쓰다가 225로 사용했는데 조금 모양이 통통하지만 순정 17인치 휠에 끼울수있군요..
느낌도 215에 비해 좀 다르고, 주행하다보니 나사못이  발견돼서 때우기도 했네요..  
역시나 소소한 폴라쿱  정비입니다..


2017/05/09 02:08

[폴라쿱] 오래간만의 메인터넌스 포스팅 Forte Koup (폴라쿱)





2017년  별 다르게 활동이 없어서 , 차계부에서 울림이 올때까지 몰랐네요. 
 원래는 3월 초에 했어야하는데 이런저런 일이 겹치다보니 .

일상적으로 운행하시는 분들은 차량 매뉴얼이나 동우회 에서 기준하는 정도의 교환주기를 가져도 문제없지만.
저희는 환자들 아닙니까.... 1년에 한번정도는 캐미컬은 올교환이죠... (언제 어느 때 "동물의 왕국"에 투입될지도 모르고._)

하여서 .. 이미 단골인 수원 바른손 카센터에 입고합니다..


저의 (과잉정비) 증상을 수년째 받아주고있는 터라. 슬쩍 이마에 땀이 나기도합니다...

겨ㅇ울 부터 낀 4계절 전천후 타이어 n7000 ... 이제 슬슬 수명 막바지를 향해가네요..



역시나 습관적 마음의병. 병적인 하체 체크

패드 잔량확인하고..


쳇. 미리 언질받았지만. 매니폴더 단열재가...주행풍에 소손 되는 부분이라..

 
배기 진동을 막기위한 조치..확인 의외로 저거 잘 빠지거든요 ..


배기 매니폴더 의 배기온 측정하는 1번 산소센서.  일상 500도 스포츠 주행 800도 정도..
첫 서킷주행때 엔진 체크등의 주범.


폭매 중 후반에 붙는  제 2 산소센서- 은근히 잘나가는 녀석인데 ..이녀석이 나가면 엔진 체크등 점화되지만.
주행은 큰문제는 없다.. 단지 연비가 않좋아질뿐..(ecu가 지멋대로 판단하니까)
현기 제품 이만 의외로  꽤 비싼 부분이므로 .. .주요 체크.



윤활제도 널고 조였지만.. 그사이 고착됐는지 나사선이 영....

바로  조치 취해주는 민규씨.. 왼간한 이상은 그냥 현장에서 살려서 잡아버리는 바른손 파워...
요즘같이 앗세이교환 추천하는 풍토에서는 참 고마운 일입니다.


인양하고 처음 뽑아본 미션오일이 은빛 찬란했던 충격이라. 마음의병으로 1년에 한번씩은 갈아주는 미션오일..
빼보니 맑고 투명한 오일이 쏟아집니다.. 그동안 미션을 크게 험하게 다루지않은것같아 안심..



구관이 명관... 또 넣네요.

그사이 별다른 이야기도 않했는데 철사로 단열재 조취해줌 , 고마워요 민규씨~~(이걸로 한동안 버틴다.!!)



역시나 환자들의 대표적인 증상. 브레이크 액 교환... 대략 1년 넘었으니 서킷 주행 많이 없어도 필수로 교환.
예전 레이싱 버젼말고 적당히 . 쉐보레 dot 4 순정품으로 넣습니다.. 우리붕붕이가 뭐 3-400마력대 슈퍼 카도 아니고..
한여름 내구레이스라도 나가지않는다면 별문제없을거여요 아마~~~

폴쿱은 브레이크액과 클러치 액을 공용으로 라인으로 같이씁니다 저절로 클러치 액도 교환.
사실 순정품이 너무 저렴해서 에어빼기 견적이나 교환견적이나 같아서..걍 해버림.
(살짝 클러치 반응도 달라진듯하고 ...)

요즘 대대적인 큰작업중인 s모님의 붕붕이... 올때마다 보긴하는데 . 대단하네요..

일단. 이정도까지했으니 ..이제 1년 동안은 생각 끊고 지내도...





2017/04/20 01:00

2017 용인 슈퍼 레이스 관람기 시승기,행사 & 여행기


사진이 100장이 넘어서 대략 팀 페이지로 링크..!!








2017/04/07 22:10

[관람기] 2017 서울 모토쇼 - 스팅어,트왓지,그란트리스모 현대N 시승기,행사 & 여행기










그란트리스모 6 의 비젼 그란트리스모의 현대 n 모델

이번 전시회에 가장 큰 볼거리중 하나인 스팅어    (4도어 드리프트 세단(아빠차) 시대가 오는것인가?)

르노의 전기차 트윗치

신형 크루즈 ... 가격만 아니면 좋아 보이는데.. 가격이 동급대비 안드로메다.

반은 레고인 포르쉐 부스의 919

레이싱 물품의 도극한 아이던티... gt윙 책꽃이, 머플러형 사운드바.





연구용 nr30




i20 WRC 차량

- 튜닝 상품 연구개발 버젼인 i30 테스트카



- 신형 nsx (하이브리드)


-많은 양의 사진과 설명이 있어서 팀 홈페이지로 대신합니다.

2017/01/16 02:22

2017 겨울 정비 ... Forte Koup (폴라쿱)


2017 년이 됐다는데 딱히 새해가 된 느낌은 저뿐일까요? 2016 13월을 살고있는 느낌..
예전에 여름 타이어로 눈길달리다 대차게 카운터 스티어링 연습한 기억이있는고로 . 여름용 타이어를 빼고
4계절 타이어로 바꿉니다..  원터 타이어보다는 못하지만. 그래도 산간지방이나 북부 지방만 가지않는
도심지로는 이정도로도 충분한듯해네요.. (재설작업도 충실하고)

지인에게서 받은 n7000을 3년 째 쓰네요... 바로 핸들링이 가벼워짐이 느껴지고. 승차감이 좋아집니다. ./.

오늘도 바른손은 평온합니다. 벤츠한대 bmw한대...

습관적으로 하체 녹 체크를 합니다.. 뭐 .. 옛날 차아니니 그럭저럭 수준입니다.



 기간이 도래해서 어쩔수없이 엔진 오일을 교체합니다. 1년에 1번 가는 수준까지...
본냇 열어본 횟수로 애정을 표현한다고 하죠. 요즘 따라. 소홀했던듯합니다.

일단 고질병인 미션 쪽에 누수를 확인해보고 (다행이 이상은 없군요)

오일 필터를 교체해봅니다.  엔진 오일 쿨러가 달려있기에 용량도 좀더들어가고 압력도 일정한 편 입니다.

근 5년 동안 이런저런 오일을 사용했지만. 개인적인 느낌으론 오일관리는 어떤오일을 쓰느냐보다는 정해진 기간에
확실히 합리적인 가격의 오일을 쓰는게 좋은듯, 어차피 고압 주행하면 생성되는 블로바이 가스는 고급 오일이든 아니든
다 다 오일에 영향 미치는것이고... 그간 경험으로는 지구력은 높아지지만 퍼포먼스적인 면에서는 아무런 느낌이 없어서
사실. 이건 사람의 혈압 계념이라서요. 모든 질병은 피와 혈압에서부터 ... 처럼 엔진의 모든문제는 엔진오일부터 ...

근자에 고압주행을 할계획은 없으므로 "터비"  때부터 간간히 사용한 s-oil 5w_30 을 사용해봅니다.
한동안 일상주행이니까요.. 엔진오일의 주원인은 퍼포먼스보다 엔진 윤활과 냉각 이 1차적인 부분이니까요.
엔진오일이 질이 조금 못하다해도 양이 모자르거나  오일압력이 깨지는 치명적인 상황보다는 비할수없이 나으니까요.


별생각없이 본넷을 닫으려다가 바른손의 선인 메카닉"민규"씨 가 냉각수가 min에 있으니 보충하라 어드바이스를 줍니다.
닥히 생각하고있징못했는데.. 저는" 이누겔"을 사용하고있는 편이라 보충제(냉각수,오일류)는 언제나 가지고 다니고 있는 편이라.
바로 보충해줍니다.. ... 예전의 여러가지 이벤트 때문에 왼간한 트러블을 대응할수있을만틈 뒷좌석에는 응급도구가
실려있습니다. 병이여요...   

2017 년 곧 다가올 눈보라를 대비해 동계준비를 해봅니다.


2016/12/12 11:41

[행사] 2016년 아마추어레이싱팀 "루키런" 송년회 & 어워드 - 아마추어 레이싱-





제가 팀원으로 활동하는 아마추어(아재)레이싱 팀 "루키런"이

창단 3년째 2016년 송년회를 맞이했습니다.

올한해 개인적 사정으로 거의 활동을 못했지만 팀의 미디어활동 담당으로 활동..

경기 열심히 뛰시는 분들을 재대로된 뒷바라지는 못했지만. 그래도 올해운이 나쁘지않아

네이버 메인에 살짝 걸리기도했습니다..


 생각지도 않게 감사장을 받았네요.. 

스포츠 드라이빙과 레이싱은 전혀 어렵지않습니다.

누구나 할수있고 편하고 가까운곳에 있습니다.ㅎㅎㅎ





2016/10/28 01:16

[영상] 국내 개봉 이니셜D 극장판 개인적인 평 자동차 교양 생활


- 이글은 개인적인 관점이며 , 개인 의견입니다. 관점의 차이 소지가 있을수있으니 댓글에서 논란은 자제해주세요 -

판교 CGV 2회 관람후

" 그것은 마치 두번 다시 돌아오지않는 청춘의 끝자락에서 피어난 백일몽 같았다.

우리에게는 모두 학생에서 사회인으로 넘어가는 혼란스러운 시기가 있다.

원래 원작자의 의도는 고교생활이 종료되는 시점에서 이작품도 끝나는것으로 잡았다고 한다.
기본 테마는 야간 폭주도 아니고. 초인 배틀물도 아니였으며 필살기가 난무하지도 않는
지극히  기본적인 주행에 기반된 성장드라마였다. 1부의 전체 상황을 보아도  딱 졸업 전 반년간의 에피소트이다
(그러나 우리는그것을 18년에 걸쳐서 보고 듣고 또 보았다. 10대 독자는 30대,  20대의 독자는 40대가 되었지죠..)

영화판의 타쿠미는 학교 졸업 후 진로에 대해 고민도 많고, 첫 사랑에대해 당황도 하는 "차 좀 탈줄 아는 풋풋한 청년"이였다.
동네 형들이 억지로 대타로 끌고 나온 내기에서 우연히 이기고 나서, 운 빨로 이겼다고 하는 멍한 동네 형 정도 ..
그에게는 차에 대해 강한 열망도 어떠한 동경도 없다. 그냥 주위에서 잘한다니까~. 자존심은 쎄서 못한다고는 말 못하지.
약속은 했으니 가지만 ,(가솔린 만땅도) 뭣하러 이런 난리 들인가? 툴~툴~데는 딱 그 정도이고 .. 그에게있어선 이보단 .
학교졸업 후 무슨일을 해야하나 그생각이 계속 머리에 멤도는 고교 졸업 예비반이다..

그런 소년의 앞길에 최초로 "내가 하면 뭔가 이룰수있는 길"이 열린것이다..
불확실한 안개가 겉치고 인생의 목표로 삼을만한 높은 산꼭대기가 보이기 시작한것이다.

그래서 tv& ova에서의 주인공과 극장판에서의 주인공은 다른 사람이란 인상을 받았다..그러기에 "평행세계"란 느낌을 받았다  



  
- 4DX로의 느낌

4DX
사실 많은 이들이 기대하는 4DX는 ..그냥 저냥 .없으면 심심하고 있으면 좀 아쉽고 그정도로 귀결된다.
나름 주행영상부분에 맛을 더해주지만. 다운힐 풀어택의 차량의 움직임을  유추해주지는 못한다.
좌우 롤은 차량의 움직임에 따라 움직이지않고 화면의 흔들림에 맞추어 움직이기에 착각 하기 좋으며 ,
코너 진입부의 좌석 기울기 효과가 그야말로   꽝`~  브레이크로 시작되기에 . 어지러운 느낌이 있다.. 
(브레이크는 시작 때보다 땔 때가 더 중요하잖아~!! 연출은 초인물인데 4dx 효과는 초보자 운전 )
이부분은 왼지 4DX 부분에서 느낌을  많이 살려줬으면 좋겠다는 아쉬움을 자아낸다..

작화
초반부의 작화는 훌륭하다 .. 만.. 최종전 중반부터 갑작스럽게 다른사람이 그린듯 작화 질이 떨어지고.
차량의 움직임도 만화적으로 변한다..  다소 아쉬운 부분이다. 여성 케릭터와 연출하는 부분의 작화는
눈부시게 힘을 쓴 느낌이다..

성우 & 음악
1,2 부를 보았을때는 평가기준이 TV, OVA 판이 였기에 좀 불만스러운 부분이 많았지만.. "평행세계"라고
생각하니 그다지 나쁜 느낌은 아니였다.. 음악부분도  1,2부는 OVA 판 처럼 SUB(슈퍼 유로비트) 삽입 타이밍에
억지로 구겨넣은 느낌이지만.. 이번 판에서는 다소 자연스럽게 나오는 느낌이고 보컬도 대단히 절재하여 삽입했다.
다만 차량 사운드에 대해서는 역시나 아쉬움이 크다.


또한 이작품은 극장에서 보았을때에 특유의 느낌이 있다. 4DX로 의자가 움직이거나 연기가 피어오르기 때문이 아니고..
단절된 공간안에서 생각을 하며 볼수가 있기 때문이다.. 책상앞에서 PC로 작디작은 화면으로 보면서 는 절대
집중할수가 없다.


-- 원작과 TV판과 극장판과..

사실 작가는 이전의 자신의작품도 비슷한 컨셉의 작품이 있었다.(바리바리전설)
그것이 "자동차"로 바뀌면서 작품의 성격도 다소 차이가 있다.

성장물이지만 소재는 남성 독자들에게 100% 먹힐 자동차를 골랐다
그중에서도 언더그라운드 문화인 "와인딩"을 기반으로 했다. 이소재는 거의 로봇물과 더불어 남성 독자들에게 확실히
어필할수있는 소재이고 그나마 다양한 만화 소재쪽에서도 경쟁이 다소 덜한 부분도 있었을것이다.
 
연재 시기는 1990년대 후반,   f1 선수를 배출한 일본 답게 자동차 관련 문화는 풍부했고. 쌓여진 지식과 관심 레벨도 높았다.
그 매개체 능력으로 패덤 커뮤니티는 무대인 "군마"를 넘어 전 일본으로 그리고 전 세계로 뻗어나갈수있다.
(극히 일본적이거나  극악적 매니악적 소재는 아니니까. 공감대적면에서도 길가면 보이는차. 슈퍼 아수라다가 아니니까
 해외 반응도 충분히 긍정적일것이다. 물런 포텐션이 재대로 터진건  애니메이션화 와 슈퍼유로비트 ost의 싱크로율도 있겠지만..)


그와중속에서도 이성과의 첫 접촉과 첫 키스 ..모든 최초의 일이 그러하듯이  청소년기의 의 첫 연애관계는
아름다운 기억으로 가득차고 당황스러움과 행복감을로 가득차 있었다. 여기서 평행세계라고 말할수밖에 없는
부분이 ..  원전에서는 그의 연애는 깊게 들어가지않고 첫 실연과함께 , 첫 좌절로 구결되는 -엔진브로우-로
이어진다.. 그러나 극장판은 이런 사건은 일어나지않으며 원조 교제도 하지않는다.

극장판의 마지막 부분 은 원전의 2부로 이어지는 귀결이며 이로하자카도 란에보군단,MR, 86터보와의
교류전도 건너뛴다.





- 그럼 실제 느낌은?

와인딩 이라는 컬쳐 자체가. 밤과 낮의 극적인 "구운몽"적인 면을 가지고 있다.
아침이 되면 지난 밤에 있던 일은 과연 꿈인가 생시인가. 자뭇 괴리감이 큰것이다..

그리고 그 문화의 경계안에는 일상적으로는 해서는 않되는것. 해방감, 이탈감,금기에 대한 도전
그 세계에서만의 가치가 녹아들어가있다.

(개인적인 생각엔 이러한 장르적 특성은 "변신소녀물"과 동일 요소를 가지고있다고 본다) 


극중에서 와인딩은 기상적인 초인적인 테크닉을 패널티 없이 구사하고, 단 기간의 일을 묘사하는등.
와인딩의 밝은 면만을 보여주었기에 , 사실   너무 밝은 면만 보여주지않았나 생각된다.
권투를 하면 가격 받은 몸뚱아리가 아프듯이 , 와인딩에도 어두운면이 산재 해있다.
(실제론  목숨이 달렸기에 서킷레이싱에 준하는것 만큼이나 안전문제나 차량 페이스,미신?에 극도로 예민하고
현지 로컬들에게 바로 어택하는 경우는 없다. 영화 "파이트클럽" 처럼 그쪽은 그쪽 나름대로의 룰과 울타리가 존재하는편이다.)
   
이러한 부분을 다루지않고 넘어간것은 작가가 단순한 모티브 외에 크게 들어갈 의미를 두지않았다거나
대중 문화로서의 다룰수있는 한계점을 명확하게 긋고 그선을 지키려해서 그런것일수도있다.

라지만.  와인딩을 다룬 다른작가의 작품 에서는 종종 그것을 넘나드는것으로 볼때..
출판사 데스크에서 허락을 않했을지도..  

원작이나 tv판을 몇번이나 봐왔었고 딱히 그것으로 인생이 크게 변하거나 하진 않았지만. (실제로 변한 분도 몇분 안다)
이렇게 마지막으로 뜻하지않게 한국의 극장에서 대형 화면으로 볼수있다는 것 자체가 ..
이전 같으면 전혀 생각도 못했을 이벤트 였다. 그런면에서. 참으로 뜻깊은 관람이고.
더불어 4dx 효과에 다소 아쉬움도 남는 관람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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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포일러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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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va에서  분타가 스바루 타고 타쿠미를 발라주는일을

 극장판에서는 루세이 타테+록온 스트라토스 군이  도요다 GT86으로 발라줍니다..

2016/10/27 03:39

2016 현대 R & D 모토쇼 관람기 -링크- 자동차 교양 생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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