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12/16 02:23

자동차 관련부분은 개인편차 감성 경험부분이 많습니다.. 나는야~!! 도토리 드라이버 !!!







손(스티어링)으 로 노면을 느끼고 발(페달)로 엔진을 느낀다
그리고 등(하중)으로 G를  느낀다          
엉덩이이로 뒷바퀴의 스탭을 느껴보자 
(완간 미드나잇 19권)

그렇다는 고임...


2017년 목표

1. 전자제품 같은 이놈의 쿱을 감성덩어리로 변신!!(예전 여친과 비교하지말자.피곤하다)
2. 너의 잘못된 튜닝..네레  수정해주갓어~~!!(수정하고있음..)

5. Lap 마일리지   kic 270  is 60  ansan 800등급하나올라갔는데 유지비는 폭풍상승.   


관련 홈페이지 모음

2017/01/16 02:22

2017 겨울 정비 ... Forte Koup (폴라쿱)


2017 년이 됐다는데 딱히 새해가 된 느낌은 저뿐일까요? 2016 13월을 살고있는 느낌..
예전에 여름 타이어로 눈길달리다 대차게 카운터 스티어링 연습한 기억이있는고로 . 여름용 타이어를 빼고
4계절 타이어로 바꿉니다..  원터 타이어보다는 못하지만. 그래도 산간지방이나 북부 지방만 가지않는
도심지로는 이정도로도 충분한듯해네요.. (재설작업도 충실하고)

지인에게서 받은 n7000을 3년 째 쓰네요... 바로 핸들링이 가벼워짐이 느껴지고. 승차감이 좋아집니다. ./.

오늘도 바른손은 평온합니다. 벤츠한대 bmw한대...

습관적으로 하체 녹 체크를 합니다.. 뭐 .. 옛날 차아니니 그럭저럭 수준입니다.



 기간이 도래해서 어쩔수없이 엔진 오일을 교체합니다. 1년에 1번 가는 수준까지...
본냇 열어본 횟수로 애정을 표현한다고 하죠. 요즘 따라. 소홀했던듯합니다.

일단 고질병인 미션 쪽에 누수를 확인해보고 (다행이 이상은 없군요)

오일 필터를 교체해봅니다.  엔진 오일 쿨러가 달려있기에 용량도 좀더들어가고 압력도 일정한 편 입니다.

근 5년 동안 이런저런 오일을 사용했지만. 개인적인 느낌으론 오일관리는 어떤오일을 쓰느냐보다는 정해진 기간에
확실히 합리적인 가격의 오일을 쓰는게 좋은듯, 어차피 고압 주행하면 생성되는 블로바이 가스는 고급 오일이든 아니든
다 다 오일에 영향 미치는것이고... 그간 경험으로는 지구력은 높아지지만 퍼포먼스적인 면에서는 아무런 느낌이 없어서
사실. 이건 사람의 혈압 계념이라서요. 모든 질병은 피와 혈압에서부터 ... 처럼 엔진의 모든문제는 엔진오일부터 ...

근자에 고압주행을 할계획은 없으므로 "터비"  때부터 간간히 사용한 s-oil 5w_30 을 사용해봅니다.
한동안 일상주행이니까요.. 엔진오일의 주원인은 퍼포먼스보다 엔진 윤활과 냉각 이 1차적인 부분이니까요.
엔진오일이 질이 조금 못하다해도 양이 모자르거나  오일압력이 깨지는 치명적인 상황보다는 비할수없이 나으니까요.


별생각없이 본넷을 닫으려다가 바른손의 선인 메카닉"민규"씨 가 냉각수가 min에 있으니 보충하라 어드바이스를 줍니다.
닥히 생각하고있징못했는데.. 저는" 이누겔"을 사용하고있는 편이라 보충제(냉각수,오일류)는 언제나 가지고 다니고 있는 편이라.
바로 보충해줍니다.. ... 예전의 여러가지 이벤트 때문에 왼간한 트러블을 대응할수있을만틈 뒷좌석에는 응급도구가
실려있습니다. 병이여요...   

2017 년 곧 다가올 눈보라를 대비해 동계준비를 해봅니다.


2016/12/12 11:41

[행사] 2016년 아마추어레이싱팀 "루키런" 송년회 & 어워드 - 아마추어 레이싱-





제가 팀원으로 활동하는 아마추어(아재)레이싱 팀 "루키런"이

창단 3년째 2016년 송년회를 맞이했습니다.

올한해 개인적 사정으로 거의 활동을 못했지만 팀의 미디어활동 담당으로 활동..

경기 열심히 뛰시는 분들을 재대로된 뒷바라지는 못했지만. 그래도 올해운이 나쁘지않아

네이버 메인에 살짝 걸리기도했습니다..


 생각지도 않게 감사장을 받았네요.. 

스포츠 드라이빙과 레이싱은 전혀 어렵지않습니다.

누구나 할수있고 편하고 가까운곳에 있습니다.ㅎㅎㅎ





2016/10/28 01:16

[영상] 국내 개봉 이니셜D 극장판 개인적인 평 자동차 교양 생활


- 이글은 개인적인 관점이며 , 개인 의견입니다. 관점의 차이 소지가 있을수있으니 댓글에서 논란은 자제해주세요 -

판교 CGV 2회 관람후

" 그것은 마치 두번 다시 돌아오지않는 청춘의 끝자락에서 피어난 백일몽 같았다.

우리에게는 모두 학생에서 사회인으로 넘어가는 혼란스러운 시기가 있다.

원래 원작자의 의도는 고교생활이 종료되는 시점에서 이작품도 끝나는것으로 잡았다고 한다.
기본 테마는 야간 폭주도 아니고. 초인 배틀물도 아니였으며 필살기가 난무하지도 않는
지극히  기본적인 주행에 기반된 성장드라마였다. 1부의 전체 상황을 보아도  딱 졸업 전 반년간의 에피소트이다
(그러나 우리는그것을 18년에 걸쳐서 보고 듣고 또 보았다. 10대 독자는 30대,  20대의 독자는 40대가 되었지죠..)

영화판의 타쿠미는 학교 졸업 후 진로에 대해 고민도 많고, 첫 사랑에대해 당황도 하는 "차 좀 탈줄 아는 풋풋한 청년"이였다.
동네 형들이 억지로 대타로 끌고 나온 내기에서 우연히 이기고 나서, 운 빨로 이겼다고 하는 멍한 동네 형 정도 ..
그에게는 차에 대해 강한 열망도 어떠한 동경도 없다. 그냥 주위에서 잘한다니까~. 자존심은 쎄서 못한다고는 말 못하지.
약속은 했으니 가지만 ,(가솔린 만땅도) 뭣하러 이런 난리 들인가? 툴~툴~데는 딱 그 정도이고 .. 그에게있어선 이보단 .
학교졸업 후 무슨일을 해야하나 그생각이 계속 머리에 멤도는 고교 졸업 예비반이다..

그런 소년의 앞길에 최초로 "내가 하면 뭔가 이룰수있는 길"이 열린것이다..
불확실한 안개가 겉치고 인생의 목표로 삼을만한 높은 산꼭대기가 보이기 시작한것이다.

그래서 tv& ova에서의 주인공과 극장판에서의 주인공은 다른 사람이란 인상을 받았다..그러기에 "평행세계"란 느낌을 받았다  



  
- 4DX로의 느낌

4DX
사실 많은 이들이 기대하는 4DX는 ..그냥 저냥 .없으면 심심하고 있으면 좀 아쉽고 그정도로 귀결된다.
나름 주행영상부분에 맛을 더해주지만. 다운힐 풀어택의 차량의 움직임을  유추해주지는 못한다.
좌우 롤은 차량의 움직임에 따라 움직이지않고 화면의 흔들림에 맞추어 움직이기에 착각 하기 좋으며 ,
코너 진입부의 좌석 기울기 효과가 그야말로   꽝`~  브레이크로 시작되기에 . 어지러운 느낌이 있다.. 
(브레이크는 시작 때보다 땔 때가 더 중요하잖아~!! 연출은 초인물인데 4dx 효과는 초보자 운전 )
이부분은 왼지 4DX 부분에서 느낌을  많이 살려줬으면 좋겠다는 아쉬움을 자아낸다..

작화
초반부의 작화는 훌륭하다 .. 만.. 최종전 중반부터 갑작스럽게 다른사람이 그린듯 작화 질이 떨어지고.
차량의 움직임도 만화적으로 변한다..  다소 아쉬운 부분이다. 여성 케릭터와 연출하는 부분의 작화는
눈부시게 힘을 쓴 느낌이다..

성우 & 음악
1,2 부를 보았을때는 평가기준이 TV, OVA 판이 였기에 좀 불만스러운 부분이 많았지만.. "평행세계"라고
생각하니 그다지 나쁜 느낌은 아니였다.. 음악부분도  1,2부는 OVA 판 처럼 SUB(슈퍼 유로비트) 삽입 타이밍에
억지로 구겨넣은 느낌이지만.. 이번 판에서는 다소 자연스럽게 나오는 느낌이고 보컬도 대단히 절재하여 삽입했다.
다만 차량 사운드에 대해서는 역시나 아쉬움이 크다.


또한 이작품은 극장에서 보았을때에 특유의 느낌이 있다. 4DX로 의자가 움직이거나 연기가 피어오르기 때문이 아니고..
단절된 공간안에서 생각을 하며 볼수가 있기 때문이다.. 책상앞에서 PC로 작디작은 화면으로 보면서 는 절대
집중할수가 없다.


-- 원작과 TV판과 극장판과..

사실 작가는 이전의 자신의작품도 비슷한 컨셉의 작품이 있었다.(바리바리전설)
그것이 "자동차"로 바뀌면서 작품의 성격도 다소 차이가 있다.

성장물이지만 소재는 남성 독자들에게 100% 먹힐 자동차를 골랐다
그중에서도 언더그라운드 문화인 "와인딩"을 기반으로 했다. 이소재는 거의 로봇물과 더불어 남성 독자들에게 확실히
어필할수있는 소재이고 그나마 다양한 만화 소재쪽에서도 경쟁이 다소 덜한 부분도 있었을것이다.
 
연재 시기는 1990년대 후반,   f1 선수를 배출한 일본 답게 자동차 관련 문화는 풍부했고. 쌓여진 지식과 관심 레벨도 높았다.
그 매개체 능력으로 패덤 커뮤니티는 무대인 "군마"를 넘어 전 일본으로 그리고 전 세계로 뻗어나갈수있다.
(극히 일본적이거나  극악적 매니악적 소재는 아니니까. 공감대적면에서도 길가면 보이는차. 슈퍼 아수라다가 아니니까
 해외 반응도 충분히 긍정적일것이다. 물런 포텐션이 재대로 터진건  애니메이션화 와 슈퍼유로비트 ost의 싱크로율도 있겠지만..)


그와중속에서도 이성과의 첫 접촉과 첫 키스 ..모든 최초의 일이 그러하듯이  청소년기의 의 첫 연애관계는
아름다운 기억으로 가득차고 당황스러움과 행복감을로 가득차 있었다. 여기서 평행세계라고 말할수밖에 없는
부분이 ..  원전에서는 그의 연애는 깊게 들어가지않고 첫 실연과함께 , 첫 좌절로 구결되는 -엔진브로우-로
이어진다.. 그러나 극장판은 이런 사건은 일어나지않으며 원조 교제도 하지않는다.

극장판의 마지막 부분 은 원전의 2부로 이어지는 귀결이며 이로하자카도 란에보군단,MR, 86터보와의
교류전도 건너뛴다.





- 그럼 실제 느낌은?

와인딩 이라는 컬쳐 자체가. 밤과 낮의 극적인 "구운몽"적인 면을 가지고 있다.
아침이 되면 지난 밤에 있던 일은 과연 꿈인가 생시인가. 자뭇 괴리감이 큰것이다..

그리고 그 문화의 경계안에는 일상적으로는 해서는 않되는것. 해방감, 이탈감,금기에 대한 도전
그 세계에서만의 가치가 녹아들어가있다.

(개인적인 생각엔 이러한 장르적 특성은 "변신소녀물"과 동일 요소를 가지고있다고 본다) 


극중에서 와인딩은 기상적인 초인적인 테크닉을 패널티 없이 구사하고, 단 기간의 일을 묘사하는등.
와인딩의 밝은 면만을 보여주었기에 , 사실   너무 밝은 면만 보여주지않았나 생각된다.
권투를 하면 가격 받은 몸뚱아리가 아프듯이 , 와인딩에도 어두운면이 산재 해있다.
(실제론  목숨이 달렸기에 서킷레이싱에 준하는것 만큼이나 안전문제나 차량 페이스,미신?에 극도로 예민하고
현지 로컬들에게 바로 어택하는 경우는 없다. 영화 "파이트클럽" 처럼 그쪽은 그쪽 나름대로의 룰과 울타리가 존재하는편이다.)
   
이러한 부분을 다루지않고 넘어간것은 작가가 단순한 모티브 외에 크게 들어갈 의미를 두지않았다거나
대중 문화로서의 다룰수있는 한계점을 명확하게 긋고 그선을 지키려해서 그런것일수도있다.

라지만.  와인딩을 다룬 다른작가의 작품 에서는 종종 그것을 넘나드는것으로 볼때..
출판사 데스크에서 허락을 않했을지도..  

원작이나 tv판을 몇번이나 봐왔었고 딱히 그것으로 인생이 크게 변하거나 하진 않았지만. (실제로 변한 분도 몇분 안다)
이렇게 마지막으로 뜻하지않게 한국의 극장에서 대형 화면으로 볼수있다는 것 자체가 ..
이전 같으면 전혀 생각도 못했을 이벤트 였다. 그런면에서. 참으로 뜻깊은 관람이고.
더불어 4dx 효과에 다소 아쉬움도 남는 관람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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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포일러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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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va에서  분타가 스바루 타고 타쿠미를 발라주는일을

 극장판에서는 루세이 타테+록온 스트라토스 군이  도요다 GT86으로 발라줍니다..

2016/10/27 03:39

2016 현대 R & D 모토쇼 관람기 -링크- 자동차 교양 생활


2016/10/27 03:24

도요다 테이프교에 입문합니다. Forte Koup (폴라쿱)


요즘 워낙에 핫한 테이프교에 입문합니다..  오프라인에서 구할려니 만만찮은 구리 테이프 가격도 비싸고.



-절대권력님의 테스트 포스팅 내용-




먼저 올리지만. 부착하고 테스트 중... 고급유 만땅 주행하고 본가 로 100km 주행    효과는??


어차피 하는것. 내부에 오래되고 더러워지고 상처입은 필러 내장재를 깔끔하게 교체 합니다. 부품대 얼마 않하네요. 


다들 한다는 안전벨트 웨빙 가이드 부착. diy .. 쉽게 생각했다가 완전 난리.  다행히 폴쿱은 젠쿱처럼 필러에 구멍않내도 되니 다행

웨빙 텐션너 교체가 쉽지않습니다. 바른손에서 도움 받음..


연료 탱크에도 부착.


10cm 길이로 절단   침착하게 부착해야.. 엉키면

뒷바퀴안의 공간에도 부착 합니다.


이왕 탈거한 것 , 필러에도 부착 .

정비 지침서를 천천히 보면서 탈착후에 시공후 부착합니다..   쉽네요.. 

뭐  작정하면. 범퍼 내릴 기세였는데 한동안은 상황을 볼듯.. 효과 간증하는 분들이 많은 편이라..

웰빙가이드는 부착후 어깨 걸리는것도 적도 하니 좋은듯..  내장제도 깨긋하게 변해서 좋고..

오래된 차는 필러 & 도어스카프 교체 정도는 해주면 좋을듯. (천장은 꽤 비싸더라는.)






2016/09/22 00:38

[폴라쿱] 타이어 교체..탐기코 7 (블라블라) Forte Koup (폴라쿱)

(2015년 때 사진..................)

참다 참다..크랙난 le스포츠와  마일리지 다된 n9000과의 엿 같은 주행 필링 조합에서 

분노하여 분연히 일어나.. 아끼고 아끼던..  60% 잔량의 sur4 교체..(지금이 가장 베스트랩 찍을 상태..)

타이어집 막내가 박세게 조여놓은 허브베어링 볼트  하나 부러먹고.(내 다시 부탁하나 봐라.)



--------------------- 반응 평가- 인프래션 -------------------------------

프론트의반응은 필로우볼 때문인지 매우 델리케이트하고. 노면을 읽는게 매우 과함..

가만히둬도 노면을  읽으면서 지가 알아서 핸들이 흔들림..

정말 꽉!!! 쥐고 있어야함.. 기울은 노면 에 놔두면 차가 어디로 튈지모름..


리어. 반응.. 언더 반응.. 차의 리어가 슬라이드 되지않기에 ..핸들이 가는대로 미친듯이 직진함.

타이어 그립이 매우 올라있는 상태에서 횡G 쩌는 인터체인지를 들어가도 깨끗하게 선회함..

lsd의 추종성에 리어가 버티고있으니 엑셀을 치면 생각외로 차가 회전하면서 횡g에 버팀..

마일리지 없는 때라면 기뻐하겠으나  ITEM  템빨이라는걸 다알고있으니 기뻐할수많은 없음..

차량의 모든 부분은 소비하면서 달리는것이라는걸 알기 때문에 이주행도 얼마 못갈거라는걸 알음..

타이어 트래드가 떨어지고. 주행거리가 늘어나면 이전과 같아질 요량..  다만 UHP타이어의 잔량 없는 상태의

주행이라는건 어떤걸까?  라는 궁금증은 있음.. (미친듯이 무섭겠지..브레이크는 밀리지,프론트 리어는 따로 놀지..)


이런 주행은 전형적인 타이어에 의존하는  주행 방식이기에 실력적으로는 별 차이없고 . 총체적인 차량 운동능력은 up 되있음..

타이어 의존성은 반드시 생각해둬야하기 때문에. 한시적인 주행법 (타이어그립이 떨어지면 이전과 같음)


실력이 절대! 늘은게 아니기 때문에 . 감안하고 젠~틀~ 하게 타야함... (비오는 날도 그렇게 한번 탈수있나 보자..)

다만 공도에서 째는 외제 세단이나. 생각없이 디젤 토크빨로 와리가리 치는 덤비는 suv 상대로는 좀 편해질듯함..   
 


 물런.. 공기압넣고 xx0 속도에서 헤어핀 코너링하면 슬라이드 하겠지만. 정말 딱 붙어옴..

미친듯이 미끄러지는 le sport 를 쓰다보니 리어의 슬라이드에 매우 매우 관대해짐..

불안한 리어를 엑셀 콘트롤로 잠재우는 마진을 신경 않써도 되니 , 괜히 더 밝게됨...

인터체인지에서 도랑타기급 코너링이 돼서리..  전륜 LSD 사용한 짧은 킥 브레이킹(자세잡기용)+  

가속 선회 탈출을 자꾸만 하게됨..




옛말 다를게 없듯이 미친듯 빠른차,  타다 조금 느린차 타면 심리적으로 여유만만해짐.. 

브레이크는 여전히 불만이지만. 그래도 출력과 셋팅에 그나마 버틸수있는 그립이 올라서 운전하기 편함..

le스포츠 급은  저중량 저마력 차량에 적합하다는 걸 다시 느낌..  현재 차량 퍼포먼스를 온전히 살릴수없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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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s: 탑기코7 은 왜 또 이모양이냐...    1기 리부트인가??   예상컨데 jp 혼자 하드 케리 하게될듯...
      새 mc 3인의 레베루가 너무 하향 평준화임..  
  
PS2. 다른건 모르겠는데.. " 홍정현" :에게 드리프트킹 텍스트는 정말 프로그램의 수준을 나락으로 떨어뜨림..
         "안전"에 관한 드라이빙 스쿨이라...

스포츠 드라이빙이라는 분야가 원래 안정감을 잃고 그기동성을 살리는 것이 기본인 분야일텐데?
       그리고 그끝판이 드.리.프.트. 쪽이고???  응???


    그러니까 유경욱하고 ,한민관 불러서 선수간지  3명이서 서로 diss 하는게 더 재미 있다고 ~!!!
   괜히 일반인 불러서 어렵게 가지마라.. 1기 했던 그 시절의 시청자 레베루가 아니니깐...
  



2016/09/16 23:57

[폴라쿱] 자동차 종합검사 도래 !!! 소소한 정비..사이드월 크랙 Forte Koup (폴라쿱)




대려온지가  엇그제같은데 벌써 또봇 힌둥이 .. 입양 2년째 종합검사 시즌이 날아왔습니다..

자동차 오너들이라면 누구나 거쳐간다는 종합/정기 검사.일.. 

이웃 블로거 모님은 본인이 직접 월차 내서 다녀왔다고하는데. 예전 포스팅을 찾지못해 아는 샵에 맏겨두고 알아서 해달라고 ..

검사를 위해 순정촉매로 교체해봅니다. 겨울 내내 이것으로 타볼라요... 다시 갈기도 귀찮고...

 
100셀 세라믹 스포츠 촉매 상태..

순정 촉매 셀상태.. 망의 촘촘함.. 배압이 꽤 걸리고 1번 /2번 촉매 온도가 달라집니다. 
배기 음도 약간 부잉음 있는 상태여서 완전 중저음으로 갈아탑니다..
소리는 맘에드는데 배압으로 인해 가속이 처지는것이 바로 느껴지더이다...

마치 엔진오일 0W-20 쓰다가 5W-40 넣은 느낌...  


아무튼 . 이미 각종 구변도 예전에 끝났고. 지상고도 다운스프링정도라 충분 !!!

사쁜하게 검사 통과...


그.리.고..


어차피 맏기러간긴에  터비 이후로부터의 지병인 "돌다리도 두드려보기 "병이 도져서..  

 영암 이후 핸들반응이 영 시원치않는걸 점검하기위해 체크!! 

일단 스케너 물려서 핸들MDPS 셋팅을 손보고 틀어진 핸들 영점을 맞춥니다.. (약간 오차발생.)

더불어 얼라이먼트를 체크 해봅니다.. 대략 0.3도  틀어졌음.. 뭐 연석 세게탄 기억이있으니 상정 범위네..

캐스터는 "로어암" 부품 갈면 다시 맞는 놈이니  신경 끄고..  

그런데.. 여기서 대.박. 반.전...

민규씨의 호출로 커피 빨다가  와서본.. 전륜쪽의 타이어상태...  대략 40% 쓴 금호 LE SPORT 사이드월 크랙 !!!!!

허.... 이거 한두군대가 아님..  3짝에서 도합 7 군대 ...  

주행  부산물에 데미지 입었다고 보기엔 여기저기 나있는 크랙.

작년차 타이어인데. 민규씨이야기로는 비슷한 증상 차들이 많다고 ...

후아... 이거 모르고 달렸다가 어느날 타이어 펑쳐 나면 골로 갈만한 ...


인/사이드 구분하는 타이어인데. 인 쪽에 많이 발생한다는...

한개도아니고 3개에서 동일한 증상이 발견됨..



이런저런 타이어를 써봤지만.. 사이드월에 크랙나는건 또 생전 처음.. 신선한 충격.!!..

구입처에 강.력.하.게. 문의 좀 해봐야할듯 ...

PS: 핸들 반응 시원찮은건 집에 굴러다니는 딴 타이어 끼우니 클리어...  의외로.. 몸센스 있는편인가..


2016/08/25 18:49

이니셜 D 극장판 4dx 상영 관람완료.!!! 자동차 교양 생활





소문의 이니셜d 극장판 마지막편이 개봉되었습니다.

4dx에 오래 하지 않을거 같으니 생각있는 행자들은 서둘러 예매하시오...


평행세계 , 방황하는 청소년, 소년이여!,  야망을 가져라.!!!



자세한 후기는 좀있다가...

ps: 여러사람 인생작도 이렇게 끝나는것인가...


2016/07/25 13:49

[서평] 꿈꾸는 삷에 절망은 없다. 자동차 교양 생활



원저: クラッシュ : 絶望を希望に變える瞬間



[서평]

다소 소설체+ 수기 형태의 되어있는데 개중에는 소설체 같은 느낌의 문단도 느껴진다.

인간의 지각의 가치관.. 사람의 생각과 의지는 얼마나 약한것이고 부서지기 쉬운것인가..

강철같은 프로 드라이버가 사고후 현실을 구분을 못하고 아이 같이 변해벘을대때
이런 건 자신이 아니라고. 인정 못하는 사람의 마음..  불행을 남의 탓으로 몰아 붙이고 싶은 원초적 심정.

매순간 마음속의 절망과 괴물 처럼  되어버린 자신의 육체를 저주하는 마음..

의미있는 것을들 알아차리지 못하는 일상.  희망을 찾고싶은 사람의 마음..

사람의 마음과 의지란  이토록 약하고 유약한 존재구나 다시금 생각하게 된다.. 



개인적으로 힘든시기와 다사다난한 시간 ,  읽게된 오래된 절판된 책..
사실 레이서 관한 책이라 어떻게 구해서 간간히 읽었다..
나름 갠찮다.


책을 구하게된 포스팅인 최장한 선수의 블로그

당시 사고 영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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