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10/03 14:34

자동차 관련부분은 개인편차 감성 경험부분이 많습니다.. 나는야~!! 도토리 드라이버 !!!







손(스티어링)으 로 노면을 느끼고 발(페달)로 엔진을 느낀다
그리고 등(하중)으로 G를  느낀다          
엉덩이이로 뒷바퀴의 스탭을 느껴보자 
(완간 미드나잇 19권)

그렇다는 고임...


2018년 목표

1. 전자제품 같은 이놈의 쿱을 감성덩어리로 변신!!(예전 여친과 비교하지말자.피곤하다)
2. 너의 잘못된 튜닝..네레  수정해주갓어~~!!(수정하고있음..)

5. Lap 마일리지   kic 270  is 60  ansan 800등급하나올라갔는데 유지비는 폭풍상승.   


관련 홈페이지 모음

2021/08/19 22:17

8월 정비 이력 Forte Koup (폴라쿱)


이런저런 일처리를 하다 올해 연래행사인 엔진 오일과 LSD 오일을 교체하려 샵에 들렸습니다. 거짐 1년만이네요
그동안 뚜벅이 출근 <?> 생활에 주말에만 차량을 움직였거든요.. 

그간 순정 스프링으로 돌아간 이후 뭔가 스포츠성을 잃어버린  감성에 주행과도 멀어져버린것이 원이겠죠..  


     흐흠.. 포르쉐가 들락거리는 건 아는데 .. 레어한 녀석이 샵에 있습니다 그려 ???  업그레이드 인가요?

아무튼 외제차 전문 샵에 갑자기 국산 썪차가 리프트에 올라가니 느낌이 묘합니다..
리프트에 올라가자마자. 차주는 공기압부터 맞춥니다.. 이래서 (습관이 무서운겁니다 )..

간만에 엔진룸 하단을 찍어봅니다.. 엔진오일팬과 미션 하부  입니다.  옆에 방열재로 둘둘 말은 매니폴더가 보입니다.
용서없는 방지턱의 지방을 다녀왔기에 맴버에 스크레치가 상당합니다.  

   어느덧 익숙해버린 배기음에 성능좋은 스포츠 촉매를 보관하고 순정 촉매를 셋팅했죠. 소리가  중저음이라. 맘에듭니다.
 빨간건 예전에 동우회분에게서 엎어온 강화형 전륜 스테빌라이저 입니다.  순형정 쇼바이지만 강화현 스테빌라이저로
코너에서도 쉽게 무너지지않습니다..  

중통 일명 레조레이터 입니다..

붙어버린 비닐은 이제 거의 탔지만. 모양은  흉물스럽습니다.. 좀 더 테워야겠습니다..

전륜 너클이나. 쇼바 부분을  점검해봅니다.. 뭐 이제 거의 노파심의 불치병입니다.

일단 오일팬의 너트를 풀어  엔진오일을 배출합니다.. 갈색의 깔끔하고 이쁜 엑체가 뿜어나옵니다.

경기에 나가지않을때는  주로사용하는 저렵하고 괜찮은 성능의 국산오일  세븐 레드 ..어쩌구하지만.
이거 "수" 4리터 짜리입니다. 1리터 짜리보다 저렴하죠.  터비때부터 "수"는 일상주행용으로 쓸만했습니다.
(그런데 서킷질 하면 2세션만에 점도 깨지는건 확정입니다.. 서킷질할때는 더 높은 성능의 오일을 쓰시길)

최대 장점은 저렴한 가격!!   그러면서 리스펀스도 나쁘지않음 .. 예전에 테스트했을때 .. 서킷 4 타임을 버틴 이력이있음.
어차피 1년에 1회 5000 - 7000 마다 갈아야하는 운명이기에 (블로우바이가스로인해 계속 오염됩니다)
용도에 맞게 사용합니다.   

제차에는 카즈 LSD가 셋팅 되있습니다.  덕분에 카즈 오일을 넣죠.. 사실 어찌보면 사제 LSD 오일중에는 저렴한 오일
일수도 있습니다. 2배 교환주기의 더 성능이 좋은 오일도 있으니까요.  그냥 습관이여요 습관..

수동 미션이기에 주사기로 강제로 주입합니다.  요즘엔 보기 힘든 모양이죠.
자동오일과는 다르기에 꽉~꽉~ 잠기게 해줘야합니다..
 


후 어느덧 10만을 넘기고 9천을 달리고 있습니다.

엔진오일 교환
미션오일(카즈LSD 오일) 교체
엔진부의 잡소리 구축 (냉각판및 부싱 유격처리 )

플라보시인지 모르겠지만. 컨디션이 좋아진듯한 느낌이 있습니다. 스프링을 제외하고 느낌은 좋습니다.
엑셀에  힘이 들어갑니다.










2021/08/02 11:38

N city 관람 자동차 교양 생활


  오래간만에 포스팅입니다. 저 아직 않 죽었습니다 ^^
요즘 유튜브에 소개되고 있는 N 시티 행사가 있다고 해서 마침 경기권에 이사오기도 하고. 성수동에 전시장이 
위치해서 한번 주말에 들려보기로 했습니다. 

사실 N브랜드 차량 전시한것 빼곤 별것은 없지만. 


일단 외부에 전시된 아방엔 입니다. 제가 갔을땐 착석이 가능했지만. 곧 우천시가 되니 문을 락시켰습니다. 
차안에서 비를 피할려는 관객 때문인듯합니다. 

완전 힌색이아니로 묘하게 서페이스 그레이 느낌입니다.  
터빈 크기가 커져서 엔진룸이 꽉 차보이고   베터리 위치가 이동된것 빼곤 그다지 다른점은 없어보이네요.

이런저런 이야기가 많은 n퍼포먼스 브레이크입니다. 6피스톤 처럼 생겼지만 4피스톤이고 문제는 
패드 호환에 애로사항이 있다고 합니다. 

트렁크는 아시다시피 광활하고 우월하고 큽니다... 스페어 타이어는없고 수리킷만.. 

 드라이버 착석 !!!

핸들 턴팅이 훈륭해서 드라이빙 포지션 잡기 좋습니다. 
보조석에서 균형 
잡기 좋게 손잡이있고요.


뒷시야도 .. 좋다고 보기엔 그렇지만  초대 벨로스터 처럼 난감하진 않습니다.

아시다시피 엔 퍼포먼스 시트로 서킷 탈수있냐고 물으시는 분들이 참 많이 계신데.. 여러번 조절식 시트도 써보았고. 
이런저런 시트 를 셨지만.. 이건 (일상 용)입니다. 서킷에서 스포츠 주행하면 홀딩이 않되서 몸이 많이 힘듭니다.
그냥 공도나 일상 주행용으로 쓰신다면 좋겠습니다. 송풍기능이나. 여러 편의사랑을 원하신다면 순정 시트로 맞추시면 되겠습니다. 
서킷 타는건 포기 하시구요..

흠.. 차고 높이가..
흠 차고높이가. 손가락 2마디 

관람객들을위한 간단한 스넥바 입니다. 음료를 줍니다. 


1시간타임으로 40분 관람후 20분 소독하는 페턴입니다. 

발열체크와 소독약 배포하고 비닐 장갑을 줍니다.

여러가지 n관련 악세사리 상품이네요 

바람막이가 좀 끌리네요.. 

포스터는 저렴해서 여러장 사가시는 분도 계셨습니다. 

케릭터와 함께하는 촬영부스 

뭐 이전에 소개많이된 n파츠.. 

어느 기사들이나 이거 풀로장착하고 아반테가 4천만원인데 사시겠냐? 는 낚시성 기사를 
벳어내는군요.. 제 제인도 정말 아반테가 4천만원이냐 물어보시더라구요 

행사용으로 포르자 게임에 4축 라이드 모션을 넣은 관람자용 게임.. 
구버젼이라 구 벨로스터 가 나오고 LSD 가 없는 셋팅 에 오버스티어 셋팅이였습니다. 

하이브리드 + 전동 모듈 

밖에있는건 그레이 이것은 n특유의 퍼포먼스 불루입니다. 

코나 n 입니다. 

그란트리스모에 냈던  모크업 모델 입니다. (모형입니다)
산타페 n라인입니다. 

한정판 소나타 입니다.

코나 n 트렁크.. 아반테보다 적습니다. 좀 아담하다고 봐야하나.. 

코나n 착석합니다.. 흐흠 뭔가 껑충합니다.. 시트 포지션이 않나옵니다. 

산타페 n 라인 착석.. 센터 페이거 큼직 합니다. 

마지막 코너 미끄럼틀입니다. 


관람끝...!!

사실상 아반테 n 착석이 목적이였기에 그럭저럭 목적인 달성했습니다. 
코나와 아반테 둘다 어떤지 궁금했는데.. 번뇌에서 해방되는 느낌입니다. 





2021/04/05 15:15

2021 3 장거리 주행후 메인터넌스 Forte Koup (폴라쿱)


차령은 이제 10년 주행거리 10만 넘은 녀석이됐다. 
경기를 않뛰니 1년 주행거리가 5천도 않되는판.. 요즘은 그나마 출퇴근용으로 잘쓰고 가끔 가족여행 용으로 
쓰고있다. 간만에 잘거리 주행 .. 


지방의 국도는 불법 방지턱 투성이라.. 배기파이프에 사정없이 스크레치.. 
자바라는 수리했지만.  국토 장정 때문인지 레조레이터에서 잡음이 들린다. 


일단 자세(?)는 포기하고 평화를 얻기로하고 스프링을 순정화.. 차고가 +2cm 가 업된다. 
뭔가 주먹이 들락 날락 할거같아서 ..그래도 세단급은 아니지만. 이전보다 로어암이 올라와있다. 

작업후 귀가하면서 .. 뭔가 이거 잘한짓인가 후회가 막급.. 인터체인지에서 기울어지는 롤의 각도는 
이전처럼 과감한 진입을 망설이게 한다.. 

대신 방지턱과 노면소음에서 해방된 평화로움이있다.. 
부모님은 좋아하셨다.. 다만  가벼워진 핸들링과 노면 그립에 불안하다.  이제 믿을건 LSD 와 출력뿐이다..

얼라먼트는 2년동안 않본것에 비하면 양호하다.
조수석 리어가 토우 아웃이 좀 됐네.


2020/10/03 14:26

2020년 정기검사 Forte Koup (폴라쿱)


적산거리 10만 킬로 돌파..
이제 10년 된 차량 축에 속한다..

자동차정기검사를 받는 겸 엔진오일 교체작업 , 미션오일은 내년에 교환하기로 한다.
먼저쓰던 오일이 브랜드가 바뀌였다.. 수-> 세븐

서킷질만 않한다면 충분한 오일이다.. 
솔직히 이오일 저오일 많이 써보았지만. 경기 뛰지않는다면 그냥저량 중간급 오일이 좋다.
(그래도 검은통 공식 모비스 오일은 좀.. 그렇다.)

평소의 습관대로 리프트에 올려서 하체검사 하는중 흗ㄷㄷㄷ..
이왠 종기가....  사장님은 주행중에 뜨거운 배기에 비니루<?>가 말리면 생기는 현상이라 한다..
녹아서 배기구에 달라붙는데.. 신경쓰지말라고.. 걍 테워 없애는 방법밖에는 없다란다..
(고라니 깔아서 가죽하고 뼈가 대롱대롱 붙어있는 것보단 양반이라고 한다)

결국 하체의 모종의 소음의 원인은. 자바라가 터진것으로 판정났다.. 뭐 10년된차에 고출력 셋팅 + 상시 사이런스니
터질만도 하다.. 문제는 사재 라서 매니폴더를 내려야한다는것..  견적 빡!! 준비해야한다..
추워지기전에 머플러집에 예약해야한다..

ps: 운행하면 운행할수록 바닥에서 경기차 울음소리가 난다..

2019/10/19 11:12

[폴라쿱] 2019 후반 정비 기록 Forte Koup (폴라쿱)



슬슬 데려온지가 어언 5년제.. 처음 데려왔을때 들뜬 기분 이였는데 이제 주행거리 10만이...
별다른 짓을 하지않았는데 아침에 시동키를 돌리니 시동이 않걸립니다.  게기판을 보니 특별한 표시도없고
ecu 엔진 code를 체크해보니 전자기기쪽 문제도 없습니다.. 다만.. 전력량이...???

흠 _ 인터레스팅.. ~~
본넷을 열고 엔진룸 상태를 봅니다,..  베터리 터미널은 녹색을 유지하고있지만.. 이윽고 창문도 비실비실 올라옵니다.
네..  배터리 문제입니다.. 의외로 자동차의 구조는 크게 보면 간단합니다..

전기가 부족하면 엔진에서 점화를 시킬수가 없고
전기가 있어 점화 소리는 나는데. 빅~빅~ 거리기만 하면 연료계통 문제고
엔진은 걸릴듯하는데. 버티질 못하면 실린더 상태 문제고..
좀 돌리다가 푸드득 꺼져버리면 센서+ 연료 라인 문제고
돌긴도는데 이상하게 돌면 . 실린더 기밀 + 센서 문제겠죠..
(그외에도 수많은 상태 진단이 있겠지만.)

곧 전면 계기판의 불이 깜박거리기 시작합니다. 걱정할 필요는 전혀 ~  없습니다
우리나라는 영토가 좁고 보험 시스템은 훌륭합니다.

랫츠고!! 보험  ~~!!




어떻게 비상 출똥 서비스를 받아 점프 시동을 겁니다.. 그리고 1시간 이상 운전을 합니다..
그리고 다음날..



완전히  방전 되버립니다.. 
자...  서비스를 다시 부를까 ?  아니 ..차에서 내리는순간 방전 되는거 아냐? 

가만보니 2014년에 대려와서 배터리 교체 한 이후 , 갈은적이 없으니 대략 5년 .. 알뜰하게 썼습니다.  
당황스럽게 갑자기 고자가 되긴 했지만.  어찌어찌 주변의 배터리 를 수급할수있는 곳을 포탈에 검색합니다..
(진짜 우리나라. IT로 못할게 없어요...예전 같으면 보험 서비스 불러서 물어봤어야겠지만.)

급하게 오신 배터리집 사장님에게 배터리를 받아서 깔끔히 교체..
전력이 돌아오니 시동음도 남 다릅니다.. 전기계통 튜닝하는것보다 배터리 상태만 체크하는게 좋죠 ,
 지출이 있었지만. 문제 해결 완료..  

로터도 갈고, 패드도 교체했는데 브레이크 소음이 심상치 않습니다.
고속에서는 않나다 저속에서는 끼익끼익~ 하고 철로 된 소가 우는듯한 소리는 주변 차량들이 창문내리고 볼 정도입니다.
슬슬 챙피해서 특단의 대책을 내립니다..

밤내 온라인 쇼핑몰에 "브레이크 캘리퍼 구리스" 를 주문합니다.. 겨우 치약 만한 크기인데. 좀 비쌉니다..


- 대표적인 중년 남자의 취미 "차 만지기"
리프트 업 시켜서  바뀌를 뺍니다.. 그와중에 너트 하나 해먹습니다..
(아무리 샵 에서 작업 한다고해도 믿으면 않됩니다. 너트 야마는 언제든 날수있습니다. )

흠.. 연장의 정돈..  갤리퍼 리턴기와 토크런치는 없어도 할수있지만 극도의 뺑이를 칩니다.(도구의 인간)

나중에 깔끔하게 허브 너트 교체 하기로 하고. 깔끔히 분지릅니다. (쉬운 교체 입니다)

브레이크 클리너로 로터와 캘리퍼 청소해주고 브레이크 패드 를 탈착해서 상태를 봅니다.   

레이싱 할때는 사실 브레이크 패드 가이드 핀을 빼곤 합니다.. 답력 피드백 때문이겠지만. 소음의 원인 입니다.
일단 순정 패드에 끼던 가이드 핀을 찾아서 장착해줍니다.. (실린더가 밀어내는 쪽에 장착합니다)   


접촉면에 구리스를 도포합니다..  어느정도 듬북.. 양사이드와 실린더 압력부

깔끔하게 재장착하고 캘리퍼 너트를 조여줍니다..  캘리퍼 리턴 시킬때 리턴기가 없으면 박십니다..
없이도 해본적있지만. 몸이 고생입니다.. 10초면 할일을 10분동안 해야하니까요.

타이어를 뺀 상황에 겸사겸사 잔량 체크를 해봅니다.. 새타이어에 공도 주행이니 마킹만 지워있고.
잔량은 짱~짱~ 합니다. 나사못 먹지않나 확인후 장착합니다.



브레이크를 만진후엔 습관적으로 브레이크 페달 펌프질을 해서 브레이크 압을 채워야합니다..
차 타는 초심자들이 이런거 모르고 브레이크 튜닝하고 시원하게 쏘다가 정작 브레이크 잡아야할때 압이 형성 않되서
눈앞에서 택시 들여받는거 본적있습니다.. 허무하죠.. 여러분도 반드시 분노의 펌프질 해주세요..

결과는 델리셔스 하게 소음이 줄어듭니다.. 아주 소리가 없어지진 않지만. 충분히 합니다..
더 이상 쇠 로된 소가 우는 소리 따윈 않납니다.

//end :











2019/08/19 15:43

[폴라쿱] 브레이크 로터 수리 Forte Koup (폴라쿱)

제동 소음이 심상치 않습니다.. 귀신우는 소리...
예전에 패드에서 돌이 끼어서 패드 로터 양쪽 데미지가 심한데.. 이기회에 갈아보기로합니다.

전륜 상태가 꽤나 심합니다... 그런데 제동 능력은 많이 떨어지지는 않는... 서킷질을 않하니 일반주행으로는
그다지..

기아 부품점에서 당일 배송합니다..  현기가 욕을 먹어도 당일 부품 수급은 참 해피합니다.
아침에 전화해서 1대분 로터 주문하니 1시에 수령합니다.


저는 이미 버린몸이라  , 과잉정비에 , 수동차만 탈수있는 사람입니다..  지금 같은 시기에  단골 정비샵 찾기도
쉽지않죠... 그나마 예전에 한참 어둠의 자식 일때 목숨 맏긴 붕붕이를 정비해주시던 곳이 아직도 건제해서 다행입니다.

여전히 오른쪽은 폴쉐



야외에는 유노스입니다..  시내 정체되는 도로 한가운데 있는 정비샵치고는 의외의 풍경입니다.




리프트 업 !!!!


패드 상태 체크 .. 치프 한테서 상태에 대한 레포트 ,주의상황 듣고 작업. 


서금서금한 로터 상태... 예전에 교체할땐 깨지거나 크랙가거나 패드가 박살나거나했는데 ,
수명 다 쓴놈은 처음 ,...

후륜 로터 상태.. 전륜 2회 교체니 이놈도 사실 교체 타이밍임... 뭐 .예전같으면 더 쓰긴할텐데
데려온지 5년이니 매너 상 교체 ...


신품 전륜 브링브링 ~~

신품 후륜 브링 브링 ~



럭키하게도 주말인데, 시간이나서 재빨리 교체 ... 이젠 하드코어 튜닝도 않하고 일상 주행하다 수명다된 소모품 교체라니

참 시간이 많이 ~~ 지났네요, 이제 곧 10만 향해서 달리는 우리 폴쿱이...

기변 뽕도 오긴했는데.. 타켓 차량의 서킷 익스피어런스 후 뽕이 급격히 빠져서... 맘 접고 내년에도 부탁한다..

ps: 전륜 NA 로 너만큼 빠른 놈,  이젠 완전 희귀종이다.. 190마력// 27 토크 //7300rpm 리밋 //1100kg




2019/07/15 09:45

[폴라쿱] 긴급미션수리 Forte Koup (폴라쿱)


일 나가서 주차하려고 변속해보니 1-2단이 막히더라.. 간이 철렁 내려앉는 느낌으로 다시 더블 클러치로 3단에 넣고 다시
1단으로 쉬프트 다운... 막힌다...  후우...
아무리 클러치를 밝고 rpm을 올려봐도 들어가지 않더라..
정차하여 엔진을 끄고 넣어보니 그때는 들어간...     높은단수를 넣어봐도 기어 갈리는 소리가 나면서 들어가고..

아오. 이건 미션 문제군.. 바로 BSC에 연락... 평일이라 개구리들이 많다..어쩔수없이 차를 맏기고 귀가


사장님이 이런저런 테스트 후에 클러치-삼발이 부분이 나간것 같다며  부품을 교체 해야한다고 하신다.
고로 주문.. 아예 하는김에 마스터 실린더와 오페라 실린더 ,플라이휠등 소모품을 전부 갈기로한다(지갑은 웁니다.)

때마침 서브치프가 병가를 내서 사장님 혼자 작업 하셨다.. 감사감사..

샤프트를 빼고 우물정자 플레임도 내리고..

흡기 라인 탈거..후에 변속 케이블 탈거 오페라 실린더 탈거 . 미션 본체가 나온다.



더 보았으면 좋았겠지만 시간이 너무 늦어 일단 미션 내려오는 곳까지만..
강화된 미션미미의 영향으로 연결 나사부가 힘을 많이 받아 주의 해야한다고 ..


밝혀진 고장의 원인...
클러치가 다나가서 교체하는 경우는 봣어도 클러치 자체가 파손된건 처음본다..
사장님은 원래 이렇게 고장 나기도한다고 말씀하셔서.. 그런가봄... 처음 의심했던 안전판 삼발이 쪽은 멀정했다.
클러치 자체가 이만틈 부셔서있으니 유격으로 변속이 될리 만무하다..독특한 경험을 했다..(그리고 견적이 ㅎㅎㅎㅎ)

주행거리 적산계 99640 km 

2019/07/05 15:45

[2019.07] 정기 관리 작업 Forte Koup (폴라쿱)



정기 교체 작업
주행거리 99240
미션오일 가즈
엔진오일 수 오일 5w30


상태는 나빠보이지않으나 LSD 채터링음이 심하다 .
손상이있는 1.6용 언더 커버를 제거하고 순정 커버로 교체

일상용으로 막쓰는 수-오일 대용량  4리터 저렴한 타입
full  잠기게하는 습관성 오일라인 체크
 



냉각수도 체크

하체도 병적인 체크 ..
그다지 격한 주행이 없었으므로.. 큰 변동은 없다. ok




용인의 모처


로터상태.. 돌이 많이 끼여서 상태가 매롱. 적절한 시기에 교체해야겠다.



남은 타이어 잔량 .. 시망이다. 붕붕이의 퍼포먼스에 족쇄를 걸어놓은 모양  브레이크는 밀리고. 접지는 떨어지고.



새타이어 부링~부링~  추천받아서 셋팅. 요즘 돌다리 수급이 잘 않돼는듯요 .





콘티넨탈 mc6  소문에는 비대칭인이유가 내/외 측에 콤파운드가 차이가 있다는 소문인데 , 꽤 소프트한 느낌.
여전히 대형차나 고중량 인 친구들에게는 좋은 평은 않좋겠다..



2019/03/30 22:12

[일상] 폴쿱이 눈알 교체



역시나 소소한 정비기 ..

대려와서 근 5만 킬로.. 5년째 .  의외로 소모품들이 잘버텨주는 듯한.

엔진오일은 1년에 한번씩 꼭꼭 ..  그냥 일상주행하면 크게 신경슬 이유가 없긴한데 어느날..

뭔가 묘하다고 생각했는데 터널에서 눈이 한쪽 나간것을 발견...

흐흡.. 운영하면서 그간 과잉정비로 교체한것을 빼곤 전조등이 나간경우는 처음..

맞있는것은 못먹어도 고급유 만큼은 반드시 체워넣는 중환자 인지라.. 바로 부품 수급합니다..

그전에 전기계통 문제가 아닌지 체크하기위해 양쪽 전구를 을 교체해서 확인... 반대쪽이 잘 들어오는걸로봐서

전구 문제가 확실...


아무튼 그래서 기아 부품점에 전화해서 바로 수급... 역시 쌉니다 싸구요..(개당 6000원)

특별히 개인취양의 색상 등이 아니면 사실. 순정품의 내구성이 상당하다는 사실..

이번에도 사제품이 먼저 나갔습니다.  거기다 사제는 가격이 거짐 2배 ..(2개에 3만원대)

암튼 이러니 저러니해도 모비스튠은 진리입니다.  



부품확인하고요.. (전구는 등 부분이 고열로 유지되는지라  지문이 묻으면 않되서 조심합니다.)

2000년 이후 현기 차는 정비나 매인터넌스가 쉽게 반영되서 아주 좋구요 일반인도 쉽게 부품교체를 할수있죠..

어떤차는 등 교체하려면 범퍼 내려야하는 경우도있는데..




이경우는 박세게 한다면 그냥 뚜껑 열어서 교체하면되는데

쉽게 할려면 사실 등을 때서 교체하는게 편합니다.  윗부분의 너트 2개만 풀면 바로 라이트 앗세이  떨어지고요 ..

두껑을 열고 철사 고정 장치를 풀고 등을 교체하면 됩니다.

교체한 사제 전구  끊어져있습니다.

교체후 테스트 .. 깜금하게 잘들어옵니다.

이로서 교체 완료.. 합리적인 정비는 역시 가격싸고 지옥의 테스트를 건넌. 순정 품으로 처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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