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10/03 14:26

2020년 정기검사 Forte Koup (폴라쿱)


적산거리 10만 킬로 돌파..
이제 10년 된 차량 축에 속한다..

자동차정기검사를 받는 겸 엔진오일 교체작업 , 미션오일은 내년에 교환하기로 한다.
먼저쓰던 오일이 브랜드가 바뀌였다.. 수-> 세븐

서킷질만 않한다면 충분한 오일이다.. 
솔직히 이오일 저오일 많이 써보았지만. 경기 뛰지않는다면 그냥저량 중간급 오일이 좋다.
(그래도 검은통 공식 모비스 오일은 좀.. 그렇다.)

평소의 습관대로 리프트에 올려서 하체검사 하는중 흗ㄷㄷㄷ..
이왠 종기가....  사장님은 주행중에 뜨거운 배기에 비니루<?>가 말리면 생기는 현상이라 한다..
녹아서 배기구에 달라붙는데.. 신경쓰지말라고.. 걍 테워 없애는 방법밖에는 없다란다..
(고라니 깔아서 가죽하고 뼈가 대롱대롱 붙어있는 것보단 양반이라고 한다)

결국 하체의 모종의 소음의 원인은. 자바라가 터진것으로 판정났다.. 뭐 10년된차에 고출력 셋팅 + 상시 사이런스니
터질만도 하다.. 문제는 사재 라서 매니폴더를 내려야한다는것..  견적 빡!! 준비해야한다..
추워지기전에 머플러집에 예약해야한다..

ps: 운행하면 운행할수록 바닥에서 경기차 울음소리가 난다..

덧글

  • 잡가스 2020/10/04 22:52 #

    근 1년만의 포스팅이시군요 ㅎㅎ;
    마후라 수리 별 탈 없이 되길 빕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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