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04/05 15:15

2021 3 장거리 주행후 메인터넌스 Forte Koup (폴라쿱)


차령은 이제 10년 주행거리 10만 넘은 녀석이됐다. 
경기를 않뛰니 1년 주행거리가 5천도 않되는판.. 요즘은 그나마 출퇴근용으로 잘쓰고 가끔 가족여행 용으로 
쓰고있다. 간만에 잘거리 주행 .. 


지방의 국도는 불법 방지턱 투성이라.. 배기파이프에 사정없이 스크레치.. 
자바라는 수리했지만.  국토 장정 때문인지 레조레이터에서 잡음이 들린다. 


일단 자세(?)는 포기하고 평화를 얻기로하고 스프링을 순정화.. 차고가 +2cm 가 업된다. 
뭔가 주먹이 들락 날락 할거같아서 ..그래도 세단급은 아니지만. 이전보다 로어암이 올라와있다. 

작업후 귀가하면서 .. 뭔가 이거 잘한짓인가 후회가 막급.. 인터체인지에서 기울어지는 롤의 각도는 
이전처럼 과감한 진입을 망설이게 한다.. 

대신 방지턱과 노면소음에서 해방된 평화로움이있다.. 
부모님은 좋아하셨다.. 다만  가벼워진 핸들링과 노면 그립에 불안하다.  이제 믿을건 LSD 와 출력뿐이다..

얼라먼트는 2년동안 않본것에 비하면 양호하다.
조수석 리어가 토우 아웃이 좀 됐네.